이번주 날씨가 딱 여름철 같네요. 덥고 습하고...
올 여름은 올 늦게까지 내린 많은 눈으로 인해 땅에 습기가 많아 유난히 비가 많이 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 5월에 비가 많이 내리고 있구요. 그로인해 제습에 대한 문의가 크게 늘었습니다.
클량 회원분 중에도 예년에 비해 제습기 구입을 고려하시는 분들이 늘어 났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서 미천한 지식이나마 궁금하신 것에 답변을 드리고자 합니다.
답변은 실시간 입니다.
PS : 업계 종사자지만 최대한 객관적인 답변 드리겠습니다. 잘될지 모르겠네요 ㅎㅎ
올 여름은 올 늦게까지 내린 많은 눈으로 인해 땅에 습기가 많아 유난히 비가 많이 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 5월에 비가 많이 내리고 있구요. 그로인해 제습에 대한 문의가 크게 늘었습니다.
클량 회원분 중에도 예년에 비해 제습기 구입을 고려하시는 분들이 늘어 났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서 미천한 지식이나마 궁금하신 것에 답변을 드리고자 합니다.
답변은 실시간 입니다.
PS : 업계 종사자지만 최대한 객관적인 답변 드리겠습니다. 잘될지 모르겠네요 ㅎㅎ
남들이 많이 사는 제습기가 좋아요. 판매 1위~
생각보다 많이 안나옵니다.
밥통이 1300W 정도 되는데 제습기는 10L가 300W 정도 됩니다.
전 전기요금 너무 많이 나와서 철수 시켰네요;
하루 24시간 한달 풀로 가동시 : 300W x 24시간 x 30일 = 216KW = 25,750원(가정 누진세 적용)
하루 8시간 25일 가동시 : 300W x 8시간 x 25일 = 60Kw = 4,480(가정 누진세 적용)
from CLIEN+
믿을 수 있는 회사(품질, 합리적 가격, AS등)라는것 외엔 쓰실 장소의 크기? 용도?
어차피 여름에만 쓸거면
에어컨이 낫다고....
분명 차이는 큽니다.ㅎ
윗 분 질문하고 연결되는 내용이라 좀 있다가~
저는 일어나면 목이 아파서 가습기 틀고 잡니다만..
가습기를 틀어야 하는건지.. 제습기를 틀어야 하는건지요..
from CLIEN+
실제 서비스 불만도 소음 비중이 크구요(감성 불만)
압축기식 / 제올라이트 ( 데시칸트식 ) / 하이브리드식이 있는 걸로 아는데..
1.국내에선 어떤 모델들이 어떤 방식으로 작동되고있는지 궁금합니다.
2. 현재 미츠비시 MJ 를 쓰고 있는데.... Kankyo 제품은 어떤지 궁금하고..
3. 국내제품 중에 추천하고 싶은 제품 알려 주세요..
개인적으론 데시칸트는 별로 라구 생각하고 하이브리드(콘덴싱이죠)라면 좋기는 한데(계절 안타니까요)
ㅎㅎㅎ
1. 아직까지 하이브리드식이 보편화되있진 않습니다. 비싸요...
글고 데시칸트는 겨울에 사용이 좋긴한데 전력이 많이 소비됩니다.
지금까지 국내 90%는 압축식 제품이에요.
2. 일본 모델은 샘플 구매한 것들이 있는데... 모델명이 기억이 안나네요. 죄송~~
3. 사람들이 추천하는 제품이 좋겠죠~ 조인성 광고 제품 ㅎ
예를 들어 10L 제습량이라면 10.3m2=약 3평 => 거실면적이 3평 정도되는 아파트 => 25평 아파트...
뭐 이런식으로 계산하시면 됩니다.
2. 10리터나 12리터는 하루 종일 돌렸을 때 용량이던데… 5평 옷방 한 칸에만 두고 쓴다고 하면 용량은 그보다 작아도 상관 없을까요? 예를 들어 6리터급이면 너무 오래 걸릴지...
2. 쉽게 에어컨 생각하시면 됩니다. 용량이 크면 더빨리 시원해지는거고 제습용량도 크면 더 빨리 제습할 수 있는 거죠.
에어컨 제습기능은 에어컨 돌리는거랑 거의 비슷하게 많이 나온다고 해서.. 궁금했었습니다.
일반 제습기의 기능이랑
어떤 차이가 얼마나 있나요?
보통 제습기(압축식) 장점: 빠르게 제습, 상대적 저전력소모 단점: 실내온도 18도이하는 안된다구 보세용.
방식이 데시칸트방식이라고해서 흔히 쓰는 압축식하고 다른 방식입니다.
넘사벽입니다.
from CLIEN+
팬소음과 컴프레셔 소음입니다.
근데 이게 감성적이고 개인적인거라 제 경운 팬소음은 크지만 귀에 거슬리지 않고 컴프레셔 소음은 크진 않지만 저주파기 땜문에 신경에 거슬리 거든요. 다른 분들은 반댈 수도 있고 또 둘 다 괜찮을 수도 있고 둘다 시끄럽다 할 수도 있겠죠.
답변을 회피하는 것 같은데.. ㅎㅎ 객관적인 자료에서는 저희 제품이 조용합니다.
위 기능이 두 기기의 성능차이를 엎을만 한 메리트가 있을까요?
실제 그렇게 사용도 많이 하지 않구요.
근데 사용하시는 분께서 용도가 유용하고 쓰실일이 많으시다면 구매하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메리트 하나 꼽으라면...단품으로 사면 10만원대 후반의 공기청정기와 동일한 성능의 모듈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정도로...
4. 말씀하신 숫자를 보니 생각보다 성능 차이가 큰데 그럼 위닉스는 사양대로 성능이 나오는 편이었겠지요?
4. 넵(소보원에 좀 찔러주세요 비교되게...)
DHB-107INS, DHC-105IND, CDH-101BNS
그냥 1번 고르면 되니요?^^ *
105IND는 107에 비해 크기는 작지만 용량은 10L로 동일하구요.
101BNS는 코스트코 전용 모델인데...아마 패스포트 행사때 싸게 구매해서 온라인에 올라온거 같네요.
구매 예정이시라면 1번이나 2번중에 고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냉풍 기능 모델은 에어컨 처럼 찬 바람이 나오긴 하지만 뒷 부분에서는 더운 바람이 나오기 때문에 전체적인 온도 변화는 일반 제습기와 동일합니다. 다만 냉풍을 따로 분리했기 때문에 개인 냉풍기로 사용은 가능합니다.
이 글 보고 급취소하고 방금 갈아탔네요
33평이면 15리터로 커버 되죠?
사용 공간이 25평정도라면 만족하실겁니다.
2.엘지는 국산 컴프레셔라고 광고하던데 위닉스도 국산인가요?
3.같은 15리터 제습기라도 엘지와 위닉스 제품이 소비 전력,제습 효율,소음이 차이나던데요(에누리 데이터 참조했습니다) 이유가 뭔가요?
4.스탠드형 에어콘이 있어도 제습기를 구비하는게 좋을까요?
5.위닉스에서 가정용 제습기로 끝판왕은 어떤건가요?(제습 용량 크고,저소음에 소비전력 낮고,공기 청정 기능 같은 부가 기능 없고, 연속 배수 되는 단순한 제습 기능만 가진 제습기가 있을까요^^;) *
2. 제습기는 부품 하나로 만들어지는 제품이 아니기에 부품 하나가 국산이다 아니다라는 것에 큰 의미는 없습니다. 더욱이 엘지가 사용하는 컴프레셔도 일부만 국산이고 일부는 타국 제품입니다.
반면 위닉스는 대만업체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신 제습력을 결정짓는 열교환 시스템 기술을 40년간 보유한 회삽니다.
3. 기술력이죠. 열교환 시스템을 얼마나 잘 조합하고 성능을 끌어내느냐 하는 기술.
4. 별개의 제품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스탠드형 제품을 방안 곳곳까지 끌고 다니며 사용할 수도 없을 뿐더러 전기세를 봐서도 효율적이지 않습니다.
6. 이번 새로나온 15L 제품이 기존 10L 12L 제품보다 소음은 낮아지고 무게는 가벼워 졌습니다.
소비전력은 용량에 비례하는 거라 어쩔 수 없는 것이고, 공기청정 기능이 없는 제품은 온라인 일부 모델과 전자랜드, 이마트, 홈플러스 등에서 구입 할 수 있습니다.
제습기도 그렇게 판단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습기와 에어컨은 구조가 동일합니다.
알기 쉽게, 압축기와 냉매 때문에 한쪽판은 차갑고(Evaporater) 또 한쪽판(Condensor)은 뜨겁게 되는 열교환 기술을 이용한 제품이죠. 이 차가운판과 뜨거운판이 붙어 있으면 제습기, 차가운판과 뜨거운판이 떨어져 있으면 에어컨인거죠. 에어컨에 실외기라고 하는게 뜨거운 판이거든요.
그럼 제습의 원리는, 가장 쉽게 여름철에 차가운 물컵을 식탁에 올려두면 컵표면에 물방울이 맺히는 원리입니다.
차가운 판에도 똑같이, 더운 공기가 차가운 판과 만나면 공기중에 있던 습기가 응결되어 물방울이 되어 물통으로 떨어지게 되고 습기가 제거된 공기는 밖으로 배출이 되는 것이죠~
제습기와 에어컨의 비교에서 핵심되는 내용은 물을 응결시키는 역활은 차가운 판이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까 제습기는 찬판과 더운판이 붙어있고 에어컨은 더운판은 밖에 (찬판은 안에) 있다고 했던 것을 기억하시고 계시다면.....아. 에어컨도 제습을 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
맞습니다. 에어컨도 제습을 합니다.
하지만... 잘 생각해보자구요.
에어컨 동작을 보자면
1. 압축기와 냉매가 어쩌구저쩌구해서 에어컨에 있는 판(evaporater)이 차가워 진다.
2. 차가워진 판(찬판)의 냉기가 스물스물 올라온다.
3. 팬을 돌려 공기를 흡입한다.
4. 흡입된 공기 중 습기는 찬판에 달라 붙어 물방울로 응결된다 ==> 제습기능
5. 습기가 제거된 공기는 팬을 통해 찬판의 냉기와 함께 밖으로 뿜어 나온다 => 냉방기능
4. 시원해 진다.
5. 온도가 낮아지면 공기중 포화수중기량은 줄어든다.
6. 팬을 돌려 공기를 흡입한다.
7. 흡입된 공기 중 습기는 찬판에 달라 붙어 물방울로 응결된다 ==> 제습이 되지만 공기중 포화수중기량이 줄었기 때문에 제습량이 떨어진다.
8. 반복~
뭐 이런 순서가 에어컨의 원리가 되겠습니다.
여기서 에어컨의 단점이 몇가지 나오는데요.
1. 에어컨에서 말하는 제습을 하기 위해서는 할 수 없이 에어컨의 전력을 풀로 가동해야 합니다. 보통 2,000W가 훌쩍 넘죠.
2. 냉방=제습과 동일한 기능이기에 실제 에어컨의 제습 기능은 마케팅용으로 사용되는 기능입니다.
대부분 에어컨의 제습 기능은 찬판이 냉각이 되면 압축기 동작을 멈추고 팬만 돌려 냉방(제습)을 하므로써 냉방기능과 차별화를 꾀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습이 곧 냉방이기 때문에 압축기가 돌지 않고 팬만 도는 것은 제대로된 제습을 할 수 없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3.실내 온도가 낮을 수록 공기중의 포화수증기량은 줄어 들기 때문에 공기를 빨아들여도 제습량이 많지가 않습니다. 여름철 에어컨을 키면 꿉꿉함이 사라지지만 에어컨을 끄게 되면 빠르게 꿉꿉함을 느끼는 것도 온도에 따른 공기중의 포화수증기 양 때문입니다.
4. 따라서 에어컨의 제습기능은 무늬만 제습으로 전기효율까지 따진 다면 집안 습기를 없애고자 한다면 제습기를 구입하시는 것이 현명하신 방법입니다.
그럼 이제 싸게 구해주세요 ㅜㅡㅜ
이중 어디가 가장 저렴할까요?
고사양은 하이마트
중.저사양은 인터넷~
그리고 '위니아' 아니에요 T.T
이제품 잘산건가요? ^^
위닉스 제품 종류가 상당히 많아 고르기 너무 힘들었었는데...
혹시 냉풍 기능 에어컨 좀 덜 사용할것 같아서 선택했는데, 잘한건지 모르겠네요...
위닉스 홈페이지에도, 인터넷 최저가 검색은 일부만 나오는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