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는 저랑 지낸지 5년 됬고 둘째는 이제 조금 있으면 1년 쯤 이것저것 신경쓸게 많은데 애들이 사고 치면... 혼자 화냅니다 ㅠㅠ 때려서라도 알면 때릴지도 모르지만 때려도 모르니 때릴수도 ㅠㅠ 검은 옷은 애들 털 때문에 안 입은지 오래됬고 가족들이랑 살지만 방이 떨어저 있는 타입이라 다행
말라가요 ㅠㅠ
지금 재 이미지는 김태원 필이긴 합니다만..
보고싶네요
말씀하신 케릭터는 기억에 없지만요;;;
고양이가 상당히 시크하더군요. 주인이 와도 아는체도 안하고...밥줄때만 애교떨면서 내다리에 붙어있고...내타입이 아니더라구요 ㅋㅋ
샴은 처음 보는데도 앉아 올라가줄게 하는 타입이고
지금 사진에 1번은 있으면 슬금슬금 올라오는 타입
2번은 그냥 만지면 좋아는 해주지만 오란다고 오진 않아
였는데 1번처럼 고치고 있고요
둘째는 아직 안 해봤습니다 '-' ;;;
(이번에 털을 밀었..)
현실은 아닙니다...ㅋㅋ주변에 개키우는 남자보다 고양ㅇ이키우는 남자분들이 많아요
그런데 그들 모두 솔로가 아닙니다.;;ㄷㄷㄷ?ㅋ
지금 상태가 엉망이라 그렇지요 ㅠㅠ
전반적으로 고양이를 좋아하는 건 짝사랑에 가까운듯.
냥이도 달라붙긴 하지만 개 처럼 ' 난 너 아니면 안되 ' 모드는 아니라
뭔가 다정할것같은 이미지?ㅎㅎ 동물돌보는게 쉽지는 않으니까요ㅎ *
이게 친해지면 또 그렇지가 않아서...
내향적은.... 글쌔요 아무것도 안하고 방안에 있는걸 좋아하긴 하는데
취미는 자전거 타기라.. (원래는 엔진 달린 애들이었는데 안전상의 이유로...)
고양이 넘 이쁘네요~^^
물론 저랑 살기 전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