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왜 안되지?"
"음.. 여기서 1를 받으면.. 2로 되고.. 중얼중얼"
"만약 XX 라면... "
"오케이~!"
"우훗훗훗~(자축 박수)"
등등...
먼가 막힐때,
차근차근 말하면서 프로세스 타다보면 무엇이 문제 인지 보이지 않나요?
유사 사례로는..
먼가 막히고 안될때,
옆 사람한테 잠깐 조언 좀!!
하고 요청하고 코드 보면~~
해답이 나옴; 정작 옆 사람은 그냥 옆에서 보기만 한것 일뿐
"음..... 왜 안되지?"
"음.. 여기서 1를 받으면.. 2로 되고.. 중얼중얼"
"만약 XX 라면... "
"오케이~!"
"우훗훗훗~(자축 박수)"
등등...
먼가 막힐때,
차근차근 말하면서 프로세스 타다보면 무엇이 문제 인지 보이지 않나요?
유사 사례로는..
먼가 막히고 안될때,
옆 사람한테 잠깐 조언 좀!!
하고 요청하고 코드 보면~~
해답이 나옴; 정작 옆 사람은 그냥 옆에서 보기만 한것 일뿐
저도 많이 하는 편이지만 제 사수 분은 하루 종일...
처음에 봤을땐 무서웠음.. ㄷㄷ
컴퓨터랑 자꾸 대화의 장을 펼칠려고 하죠; ㅋ
낮에는 괜찮은데 밤에 야근할때 옆에 있으면 조금 무서울것도 같아요 ㅎ
막줄 공감.
물어보는 순간 내머리속에 답이 나옴ㅋ ⓣ
"이러쿵 저러쿵 해서~ 이런 데이터가 나와야 하는데..."
이렇게 설명해주다 보면 !! 유레카!
왜 안되는거야!
미치겠네~
옆에 있으면 무서워요 ㅠㅠ
그래서 가끔 중얼거려서 죄송합니다라고도 하구요 ㅋㅋ
얼른 혼잣말에 대답해주는 개발자용 siri를 만들어주세요.. ㅎㅎ
원하는 결과 값을 얻기 위해 프로그램과 대화를 나눴더랬죠. ㅎ ⓗ
다르게 말하면 집중력이 떨어져서 그렇게 높이는...
가끔은 이상한 제스쳐까지 합쳐집니다.ㅎ
프로세서 따라가면서 컴퓨터와 대화를 시작하죠. ㅎㅎㅎㅎ
그러다 보면 저도 자체해결...
가끔씩 로직 안풀리거나 에러 못잡고있을때
옆 동료에게 봐달라고하면서 로직 설명해주다 원인찾는경우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