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많이 나쁜 편이에요.
난시는 없고, 초등학교부터 안경 맞춰서 지금은 시력이 0.1 에서 마이너스 정도 되구요.
근데 여자라 안경 끼면 더 못나 보이는 것 같구 그래서 안 끼고
시력이 많이 나쁜데 불편하거든요...
버스번호같은 것도 잘 안 보이고...안경끼기는 죽어도 싫고...
그냥 안개 낀 것처럼 뿌옇게 보이는데...
내일 렌즈를 맞출려고 했는데.....
친구들이 네가 렌즈 잘 관리하는 성격도 아니고,
그거 되게 귀찮다. 눈 화장도 신경써야 하고, 결막염이나 세척도 잘 해야 한다
그냥 라식해라...(라식한 친구의 증언)
자기 했던 병원에서 본인이랑, 남자친구랑 동생 했다구 자기 이름 부르면
할인 가능하니까 그냥 하라구, 신세계라구 하는데...
라식하고 나면 안구건조도 온다고 해서
부작용 있을까봐 무섭기도 하고...
아 고민중이네요 ㅠ.ㅠ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from CLIEN+
검사는무료구요, 못하는 눈도 있으니 검사받고 고민하세요 ㅋ
전 라섹하고 부작용도 없어서 좋아요 ㅎ (안구건조는 누구나 다 오는 증상이라고 들었어요 지금은 없음) *
렌즈 관리가 정말 불편하고, 렌즈를 하루 종일 낄 수도 없습니다.
0.1에서 마이너스 사이시면 각막 제거량도 적고.. 괜찮을 것 같아요. (게다가 난시도 없고요!!!)
전 -6 ~ -7디옵터+중등도?난시인데 무조건 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