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이어 스프링, 엣지 있는 당신의 머스트해브 아이템은 실크화이트 톤의 오뜨 꾸뛰르 빵딸롱’
‘나의 텔로스는 리좀처럼 뻗어나가는 나의 시니피앙이 그 시니피에와 디페랑스되지 않게 하므로써 그것을 주이상스의 대상이 되지 않게 콘트롤하는 것이다’
이런 현상의 원인이 영어(혹은 외국어)에 대한 허영심인지, 해당 분야에 특정적 전문 용어인지에 대해 논란이 많은 것 같습니다.
케바케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일부는 좀 애매한 부분도 있는 것 같고..
어떤 케이스에서는 명백히 쓸데 없다고 보여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이러한 전문 용어들이 대중의 상대로 남용되야 하는가를 생각해 볼 필요 있습니다.
어떤 '병신체'들은 상당히 외국적인 요소를 한국어로 설명하기엔 어려움이 있어 남발하게 되는 경우가 있긴해도,
확실히 한국어로 대체 가능한 단어들이 있음에도 그런 노력이 없어보입니다.
이 부분 말씀이신가요?
원어로 써주면 읽지도 못할 분들이 쓴거 같은것도 많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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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미가 서브되었습니다
우니가 향긋하네요
고노와다가 신선합니다
아부리한 어쩌고 저쩌고
유용한 면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