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친 만난지1200일 이였는데
천일 넘어가면 1100일 ,1200일 만난 기념일을 챙기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그냥 2000일 될때 챙기자 했는데
막상 그냥 지나가니까 삐지게 되네요
남자분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ㅎ
::H.e.l.l.o::
천일 넘어가면 1100일 ,1200일 만난 기념일을 챙기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그냥 2000일 될때 챙기자 했는데
막상 그냥 지나가니까 삐지게 되네요
남자분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ㅎ
::H.e.l.l.o::
없으니까요.
그날만은 같이 만나서 밥먹고 이야기하고 그러면 되는거죠.
챙기자는 말에 부담느끼니까 그렇게 되는거죠
무시해야죠
하지만 지금은 0일이라
챙겨준다고 감동할게 아니라 너무 몰아부친건 아닐지 반성하는 마인드 추천을...
삼천일 넘어도 챙깁니다.
저는 오늘 기준으로 와이프님 처음 만난지 885일이 되었군요.
418일만에 결혼하고 627일만에 아들을 봤구요.. -_-;
Clien for iOS
1000일 이후로 1년 단위로 챙기고 있습니다
너무 오래 사귀다보니 100일은 이제 순식간에 지나가더라구요 너무 빨리 와요 다음 100일이;;
여자도 귀찮습니다 ㅎㅎ
그리고 기념일에 여자친구가 뭘 하지도 않았으면서 큰걸 바라면 저는 뭐라고 합니다.
from CLIEN+
그래도 7년이상 잘 지내고 있습니다.
사귄 기념일도 챙긴다기 보단 그냥 같이 밥먹는정도?
from CLIEN+
그나저나 나는 어찌해야하는건가...
선을 넘었다.. --> 안챙김
선을 넘기전.. --> 챙김
물론. 제가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이글보고 계산해보니 2109일 지났네요.
서로 생일이면 충분합니다..
여친은 모름 ㅡㅡ
사실 1000일 넘어가면 기념일 잘 안챙기죠...
from CLIEN+
기념일은 연애중인 두사람간의 기념이 될 날이죠.
연애당사자의 문제입니다.
다른사람들은 안챙기는것도 우리는 챙기는 경우도 있고,
다른사람들은 챙기는데 우리는 신경쓰지 않는 것도 있고... 그런거겠죠.
그것보다 먼저! 애인이! 있는지! 묻는게! 순서! 아닙니까? (혼자 다 쓰기...)
제가 그러니 저랑 교제하신 분들도 대체로 안챙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