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사건이 불거졌었죠.
로스쿨 학생 중에도 있었던걸로 기억 합니다.
300에서 450만원 정도 받는다고 합니다.
700인가 주면 의심 받지 않도록 3회에 걸쳐서 시험에 응시해주며 800에서 900 후반대까지
의심 받지 않도록 대리 응시해주는 패키지도 있다네요.
그리고 만점을 필요로 한 사람은 800인가 주면 만점 나올때까지 대리 응시도 해준답니다.
아예 상담사도 존재하고 가장 비슷한 얼굴의
대리 응시자를 선별해 보내어서 절대 걸리는 일이 없게 해준다고 합니다.
구글 검색 해보면 수두록하게 걸려 나오고
학원가에도 횡행하면서 손님 모집을 한다고 합니다.
잡혀도 집행유예 정도 나오니 간이 부어서 대담하게들 활동하는것 같아요.
유전무죄 격인가 봅니다.
돈 없는 학생들은 열심히 노력해서 받는 성적을
돈 많은 사람들은 실컷 놀다가 대리 응시 한방으로 해결해버리니까요.
ETS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철저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봅니다.
저라면 심장 떨려서 대신 못 칠듯..
from CLIEN+
걍 한방에 끝을 보는게.. 죄송 ㅠ
from CLIEN+
과정이야 어떻든 결과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회분위기 때문인가요 ㄷㄷ
Clien for iOS
필리핀인가 어디서 시험을 보면 거기가서 보고 와서 문제를 복원,
그럼 시차 때문에 우리는 다음날인가 시험을 본뎁니다.
그 문제 그대로 공부하면 20 점 이상 상승한다고 -_-
학력위조 브러커들도 엄청나요..그 규모가
뒤처리는 우리가 상상도 못하는 방법으로 다 해결해 주고요...
그때 엄청 걸렸었고
결국에 대리수능 성공한사람도 제법있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