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을 민주화 시키다 = 대상을 초토화, 제거, 억압 (광주민주화운동 탄압처럼)하다.
.... 생각보다는 그 뜻이 과격하죠...
애초에는 보수성향의 애들이 디씨에서 진보애들이나 논객에게
민주화 당했다...(민주화운동권들에게 맞았다)
으로 자신들이 진보논객에게 당했던걸 비꼬던 단어이지만 그게 변했죠
의미자체가 단순히 비추가 아니라
대상을 제거하다
쓸어버리다, 린치하다 뭐 이런뜻에 가깝습니다.
한마디로 손을 봐주고 나서의 상황이라고 해야하나
대상을 민주화 시키다 = 대상을 초토화, 제거, 억압 (광주민주화운동 탄압처럼)하다.
.... 생각보다는 그 뜻이 과격하죠...
애초에는 보수성향의 애들이 디씨에서 진보애들이나 논객에게
민주화 당했다...(민주화운동권들에게 맞았다)
으로 자신들이 진보논객에게 당했던걸 비꼬던 단어이지만 그게 변했죠
의미자체가 단순히 비추가 아니라
대상을 제거하다
쓸어버리다, 린치하다 뭐 이런뜻에 가깝습니다.
한마디로 손을 봐주고 나서의 상황이라고 해야하나
광범위로 하면 대상을 "어떻게 해버리자"는 의미가 더 깊죠 ㅋ
그냥 반대, 거부, 배척의 의미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종자들은 북한이 좋은가봐요. 그렇다면 일베는 종북세력인가요. -_-;
본문 내용이 맞는거 같네요...
이오공감이라는 추천 게시물 서비스가 있는데 그 당시도 존재하던 보수(라기보다는 수꼴) 블로거들의 글이 올라가면 비판 댓글이 엄청 달리고, 신고 등으로 추천글에서 내려버리곤 했는데 이를 '민주화 당했다'라고 표현했습니다. 아마 일베의 민주화도 그런 의미의 연장선으로 들어갔는데 점점 더 안좋은 쪽으로 발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선생님한테 혼나다 - 선생님한테 민주화당하다
게임에서 지다 - 상대방에게 민주화당하다. (롤하다가 들었는데 A가 종범하고 있어서 우리편 민주화당했잖아...)
부정적 의미에 포괄적으로 쓰더군요.
모든 민주화 란 단어를 부정적으로 사용하니 참.
from 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