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보지 못했으니 진위여부는 정확하지 않지만...
개인적으로 불가능해 보입니다.
원래 사람들은 그런 부분에서 뻥튀기 하는걸 좋아하는거 같아요.
프로레슬러 프로필 뻥튀기 하는거 마냥...
장미란 선수가 몸무게 114kg에
인상으로 125kg정도 정도 들어도 " 와 장미란 들었습니다.. "이런 멘트하는데...
용상으로 180 부터 시작하는데 몸무게의 두배를 넘기 힘들지요.
무게드는걸로 평생을 살아오고 올림픽에서 금메달 따는 사람인데 말입니다.
근데 몸무게가 47키로인 김연아가 역도처럼 기술을 쓰는것도 아닌데
풀스콰트를 몸무게 두배 넘는 100키를 한다??
역도선수로 올림픽 나가도 될거 같은데요.....
보기전에는 안믿을렵니다..
있다 없다~ 프로에서 관련주제로 실험을 하는데
김연아 선수를 부르지는 못하고
피겨 여자 고등학생으로 실험을 했는데 80들었다고 나오는거 같네요..
피겨여자 고등학생이 80드니.
김연아 정도면 100들수 있지 않겠냐~! 이런 결론이 나는걸로..@@;
스쿼트는 자기 몸무게의 1.5배는 훈련에 따라 대부분 가능합니다.
하지만 인상 용상은 -_-;;;
비교불가 아닌가요??
단순히 무게를 보지말고 선수 몸무게를 봐야하죠. 그 고등학생이 55킬로 된다면 80 할 수 있겠죠.
하지만 47이라면 또 다른 이야깁니다..
스퀏만 줄창 연습하는것도 아니고, 어차피 보조연습이고 체력훈련인데 말이죠..
줄창 하는 장미란이나, 매우매우 중요해서 주 훈련중 하나인 스피드스케이트 선수와 비교해서 김연아도 이쯤할것이다고 장담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도 그정도도 대단한거에요 47킬로가 약 80친다면.. 사실 그이상도 불필요하고 허벅지가 굵어지는 등 몸매가 안좋아질 수 있으니. 적당것 할거에요 아마.
단순히 할 수 있다 없다가 아니라.(연습하면 될겁니다. 다만 허벅지가 더 굵어지겠죠) 김연아의 체중과 허벅지 굵기로 봐서 짐작하는거죠.. 이상화 선수의 비교는 허벅지 굵기부터 다르잖아요.
근데 풀스퀏이 아니라 하프정도 일수도 있긴 해요.
레그프레스라면 더할 수 있겠고 스미스라면 잘하면 가능하기도 하겠네요.
연아선수라면 점프향상을 위해서 플라이오매트릭트레이닝을 밥먹듯 할텐데 프리웨잇으로도 가능할것 같네요.
그리고 김연아면 아마 100kg은 당연히 드는 수준일걸요?
단순 스쿼트를 자기 몸에 2배정도 치는거는 엘리트 운동선수에게는 별거 아닌 일일 수 도 있어요.
100kg는 머신 기준일겁니다. 혹은 스쿼트랙에 걸려있는 바벨을 그냥 어깨에 얹어서 시작하거나 그렇게 하겠죠.
그 정도는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 하닌가.. 생각됩니다.
위에서 수 많은 댓글 보셨겠지만.. 인상, 용상은 클래스가 다른 운동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