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고백거절 분석법을 올렸는데
어떤 처자분이 어찌하면 잘 거절하냐고 물으셔서 답해드립니다.
또한 남자분들도 이런 반응이면 나 싫다는 거구나 생각하셔도 될 듯..
다만 인간관계라는 것이 케이스 바이 케이스니 그냥 참고만 하세요~
사실 거절하실 때 본인이 나쁜 여자가 되지 않으려고 돌려서 말씀하시는 분들이 무척 많습니다.
이러면 더 답답하고 상처가 난답니다~
소개팅남과 일상남의 대처법이 다르겠지만 알아서 걸러 읽어보세요~
이건 싫은 남자가 대쉬해 올 때 입니다.
1. 애초에 마음이 없으면 잘해주지 마세요.
눈을 보지 마세요. 웃어주지 마세요.
2. 연락 오면 돌직구 날려주세요.
대답도 해주지 마세요. 왜 이렇게 늦게 보내냐고 문자가 왔을 때 돌직구를 날려주세요.
이 타이밍이 중요해요. 미리 돌직구 날리면 도끼병 걸린 이상한 여자 되십니다.
(도끼병 : 모든 남자가 날 찍었다고 착각하는 병)
3. 절대 1대 1로 만나지 마세요.
남녀 짝 맞춰서도 안되요. 특히 술자리 조심.
4. 정 안떨어지면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다고 하면서 그 남자에 대한 상담을 하세요.
어떤 처자들은 썸남에 대해 떠보는 용도로도 많이 사용하시더라구요.
무지 피곤합니다..-_-;
5. 남친이 생겼다고 하세요.
잘못하면 어장관리한 것처럼 될 수도 있으니
전에 3년이상 사겼던 전남친이 있었는데 다시 사귀게 되었다 라는 식이면 됩니당.
여자만 상처받고 울고불고 하는거 아니지 않습니까~
남자도 상처받고 울고불고 하는건 매한가지 입니다~
질질 끌면 끌수록 서로 상처가 되니까 후다닥 해결을 보세요~
from CLIEN+
면전에서는 그런말 못한다구~
왜 성적으로 가시는지~
저걸 어찌 다 따져서 사람 만나나요;; 오히려 별 생각도 없는데 미리 선그으려고 하는거 보면 웃기기도;;
그냥 저정도만 하셔도 자연스럽게 떨어진다는 거죠~
게다가 전 peace of the world 마인드기 때문에 ㅜㅜ
이게 오해를 불러 일으키는 거라곤;;
근데 1번은 이뻐야 통하는거 아니었습니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