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쉴드같지만 ㅡㅡ;;
고가의 자전거에는 스탠드를 다는게 더 위험합니다..
몇가지이유가있는데,
1. 스탠드가 자전거프레임에 데미지를 꽤준다.
2. 스탠드해놔도 넘어지는경우가 많다 -_-;
3. 로드의 경우 스탠드를 달고 타다가 스탠드가 내려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코너돌면....-_-;;
mtb의 경우 스탠드 달고 타다가 산오르락내리락할때 점프도 많이하고 장애물도 많은데, 걸리면 매우 위험하다
이정도가 있습니다 ㅡ.ㅡ
아래 동호회에서 저리 눕히는건 문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만...(보통은 한쪽에 모아서 눕히거나 벽에기대서 여러대 묶어서 세워놓습니다.)
왜 자전거에 스탠드를 안다냐 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글써봅니다.
무게때문이거나 싸구려틱하다..이런 이유는 아닙니다...
__withANN*
고가의 자전거에는 스탠드를 다는게 더 위험합니다..
몇가지이유가있는데,
1. 스탠드가 자전거프레임에 데미지를 꽤준다.
2. 스탠드해놔도 넘어지는경우가 많다 -_-;
3. 로드의 경우 스탠드를 달고 타다가 스탠드가 내려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코너돌면....-_-;;
mtb의 경우 스탠드 달고 타다가 산오르락내리락할때 점프도 많이하고 장애물도 많은데, 걸리면 매우 위험하다
이정도가 있습니다 ㅡ.ㅡ
아래 동호회에서 저리 눕히는건 문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만...(보통은 한쪽에 모아서 눕히거나 벽에기대서 여러대 묶어서 세워놓습니다.)
왜 자전거에 스탠드를 안다냐 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글써봅니다.
무게때문이거나 싸구려틱하다..이런 이유는 아닙니다...
__withANN*
모든 자전거에 적용 가능한 이유인걸요. 설령 철티비라도
분실 위험 때문에 스탠드달린 생활로드를 타고 다니지만 스탠드가 제 스스로 내려온 적은 없었습니다.
산악을 타고 다니는 정통MTB는 이해합니다만 그외의 경우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입니다.
산을 타는 경우는 이해합니다.
일반적으로 서울시 하천변에서 스탠드 있는 자전거 타시는분들 뒤에서 천천히 달리면서 보면
스탠드가 → 모양으로 있는게 아니라 ↘ 모양으로 처저 있는 자전거들이 많이 보이지요
도로에 단차나 문제 있어서 자전거 출렁거리면 흔들거리고요
그러다가 펴지는거지요
저건 누가봐도 욕먹을 짓인데요
근데 투어링 정도의 주행에도 달지 않으시는 건 좀;;; *
스탠드를 달건 안달건 상관할건 아니죠..
생활차로 내리막길을 시속 60Km로 내려오진 않으니까요.
전 스탠드 없으면 불편해서 꼭 답니다...
생활차로 과속하는 건 좀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만.. 프레임이나 브레이크가 그만한 속도를 견디게 설계되진 않은 지라...
60km 이라면 저 처럼 마른 타입의 라이더라면
50 x 13 이상 기어비에 rpm 100 이상 돌려야 나오는 속도 인데요..?
속도계로 측정하신거조..?
52X11 걸어놓고 밟으면요...
캣아이 속도계나 엔도몬도 GPS상으로나...
내리막에타면야 60Km/h가 별 대수겠나요? 굇수 아니라도 다 나오죠.
차 거의 없는 시골 산길에선 속도내기 좋죠.
스탠드 얘기인데 이상하게 흘러가네요.;;
스탠드 뭐 싸구려 아니면 달아도 문제는 없었습니다. 안전상 안다는 분들도 이해하구요.
위험을 최소화 한다는 면에서 스탠드 안다는 걸 뭐라고 할 수는 없죠.
반대의 의미에서 픽시에 브레이크 안다는 건 욕먹어 마땅합니다.
재가 있는 지역에서는 차가 많고 그렇게 안 길어서 그런거 같아요
앞,뒤로 접혀서 뒷바퀴를 들어버리면서 스탠딩하는 방식도 있는걸로 아는데요..
그리고 갑작스레 펴지는 문제는 그만큼 튼튼한 락커하나면 충분할텐데요..
그냥 말그대로 뽀대? 아닐런지요?
사고문제도 있고..스탠드로 세워두다 바람이나 사람이 치고지나가서 자전거 넘어지면..
재수없음 수리비 왕창 깨집니다;;
안장에 투자하는 일부분만 투자해보셔도 알겁니다
자전거를 멋대로 널부러뜨린 사람을 욕해야지 스탠드 안단다고 머라하다니...웃기네요
본질적인 문제는 그냥 다들 달고싶지 않다는거죠. 그래서 만들어봐야 팔리지도 않고(....)
아니면 따로 들고다니는 재품으로 설치하시는분들도 있고요
단지 자전거 스텐드 제조업체에서 제조 안하는 것 뿐입니다. 안팔리니까요.
자물쇠 얘기는 뭔가 다른 이야기를 하고 계시는 듯 하네요. 자전거 자체를 묶는 얘길 하고 있는게 아닙니다. 걸쇠도 아니구요.
하물며 동네 철티비에나 있는 스텐드라도 안펴지게 하고 싶으면 개인이 충분히 다양한 방법을 응용해서 막을 수 있죠.
본질적인 문제는 그냥 스텐드 달고싶지 않은겁니다.( 무게 때문이라던가 싸구려틱하다는 이유라던가.. 이게 맞는거죠)
펴진다는건 그걸 정당화하기 위해 가져온 이유중에 하나이구요.
하지만 관절구조가 펴지지 않도록 관절 스스로 락을 거는 매커니즘은 다른 공산품들에 많이 적용되어 있죠.
탄성에 의한 텐션의존 말고, 말 그대로 락을 걸어버리면 되는 것이기 때문에 복잡할 것도 없구요.
제대로 락이 걸리게 되면 부셔지지 않는한 절대 안풀립니다.
사고는 사람들을 무시하는 말이 아닙니다.
걸려서 사고가 나는건 사실이지만, 근본적인 이유를 보면 '안펴지게' 만들면 해결되는 방법이죠.
이걸 대부분의 유져들이 '설치를 안하는' 방법으로 피해간 것 뿐입니다.
설치를 안하면 다른 것들도 만족할 수 있으니까요. ( 무게 때문이라던가, 뽀대라던가 )
관절구조에 락을 걸어버리는건 흔한 접이식 기구들에 많이 적용되어 있죠. 지금 떠오르는건 하드워킹 폴딩나이프라던가,, 심지어 흔한 열쇠뭉치 또한 원리상으로는 동일한 구조입니다.
기계적으로 어려운 설계가 아니고, 때문에 구조가 복잡하지도 않습니다.
생각해보니 동네 꼬마들 타고 다니는 자전거들도 어설프게나마 한 방향으로나마(안접히는방향-_-) 어설픈 락커가 있는 모습이 있던 기억이 나는군요.
스텐드가 나도 모르게 주행중에 펴져서 의도치 않는 사물에 걸리는게 안전에 위험을 주는건데.
그게 저절로 안펴지면 당연히 안전에 도움을 주는겁니다.
위험 원인이 제거되었으니까요.
솔직히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어떻게든 다 만듭니다. 하지만 스텐드 안다는 가장 큰 이유는
자전거 무게가 늘어나는것과 뽀대가 안살아나는거죠.
[ 자전거 체인이나 브레이크도 충분히 나무가지에 걸릴 수 있는 구조물입니다. 하지만 필요성이 높다보니(MTB 필수구조물이죠) 다양한 수단을 이용해서 위험하지 않게(여기저기 안걸리게) 개량해서 쓰고 있죠. ]
안달겠다는 이유중엔 사실에 근거한 것도 있지만, 대안이 없는게 아닙니다. 그냥 싫을 뿐이죠.
다들 아는 사실을 부정할 필요까진 없습니다.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일뿐..-ㅅ-
(고가 자전거에 스텐드 안다는 이유가 말도 안된다기보단, 그 이유는 일반 자전거에도 똑같이 적용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MTB 몇백그램 줄이기 위해 몇백씩 투자하시는 분들도 계시잖아요^^
그리고 다 같이 안다니깐 다 같이 안다는 것이 유행이되는 거죠....
카본 프레임같은 경우가 스탠드를 다는 것이 좋지 않죠...
스태드로 프레임에 충격이 갈 수도 있고, 세워놓은 자전거 쓰러져서 손상을 입을 수도 있죠....
스탠드가 안펴지는 락을 걸든 뭐든 해도
산에서라면 나뭇가지나 나무뿌리 등등에 걸릴 요소를 다는거 자체가 매우 위험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