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화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미국인지 캐나다인지 영국인인지는 모르겠지만.. 백인들....
평균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 보다 옷을 얇게 입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추운 날씨에서 반바지 입는 경우가 많고
점퍼를 입어도 우리나라 처럼 패딩류 이런건 잘 안입는거 같고
후드에 청자켓에 그위에 그냥 겹쳐 입고 다니고...
추위를 덜 타는 건지...
옷을 잘 안사 그런건지...
제가 받은 느낌은 그랬습니다.
일반화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미국인지 캐나다인지 영국인인지는 모르겠지만.. 백인들....
평균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 보다 옷을 얇게 입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추운 날씨에서 반바지 입는 경우가 많고
점퍼를 입어도 우리나라 처럼 패딩류 이런건 잘 안입는거 같고
후드에 청자켓에 그위에 그냥 겹쳐 입고 다니고...
추위를 덜 타는 건지...
옷을 잘 안사 그런건지...
제가 받은 느낌은 그랬습니다.
이게 동네마다 다른가보네요
그 친구 집에 가면 전 외투 벗지도 못하고 덜덜 떨고, 그 친구와 다른 아이들도 반바지에 반팔티로 지냈어요.
신체 말단 부위가 짧아졌다고 알고 있어서 우리가 추위에 더 강한줄 알았는데,
아닌가 보네요. 그럼 뭐 때문일까나
아무래도 근육량의 차이인거 같은데요. 갸우뚱
춥다고 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