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행 케이티엑스 7시 서울역발 8호차 8c석 육십대로 보이는데 누가 신고했는지 두번이나 주의주러 왔는데 너무 시끄워요.
오히려 말 싸가지없게 한다고 한 번 더 그러면 가만히 안있겠다고 그러네요.
나이 먹는다고 다 어른은 아닌것 같아요.
주변사람들 다 표정이 썪어가고 있는데 저도 한마디 하고 싶은데 부모님 모시고 가느라 참고 있습니다.
아. 정말 짜증나요.
__withANN*
오히려 말 싸가지없게 한다고 한 번 더 그러면 가만히 안있겠다고 그러네요.
나이 먹는다고 다 어른은 아닌것 같아요.
주변사람들 다 표정이 썪어가고 있는데 저도 한마디 하고 싶은데 부모님 모시고 가느라 참고 있습니다.
아. 정말 짜증나요.
__withANN*
from CLIEN+
그냥 승무원에게 신고하세요.
세번이나 왔다 갔어요.
계속 불평하면서 떠드는중이에요.
여럿이 가는데 안떠들 수 있냐면서 기차를 잘 못 만들었다네요.
세번째 주의 받고 기분이 많이 상한 것 같아서 약간 고소해 하는 중이에요.
다음엔 저도 승무원 신고 한 번 동참해야 겠어요. *
내가 너희들한테 하고 싶은 이야기다!!
제발 입좀 닥치라고! *
원없이 시끄럽게 떠들고 싶으면 니네가 자가용 타고가야되는거죠. ㅎㅎ
당연히 공공이 이용하는 시설에서는 떠들고싶어도 참아야하는건데 어릴때 교육을 못받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