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소개팅을 해서 일주일만에
제가 밀어부쳐서 세번봤습니다.
카톡도 자주하고 제가 통화도 자주 시도하는데 말도 잘통하고 성격도 아주 좋은 분입니다.
근데 집까지 데려다주는건 거부하시네요 ㅎㅎ 비효율적이니 중간에 전 돌아가라고,
부모님에게 들키면 안된다고도 하시고
맞는 말이긴한데 일반적으로 호감을 가지고
있다면 좋아할 상황이 아닌가 싶은데
고민이네요 ㅎ
근데 이곳에 여성분이 별로 없는데
전 왜 이런글을 쓰고 있죠 ㅎㅎ
from CLIEN+저번주에 소개팅을 해서 일주일만에
제가 밀어부쳐서 세번봤습니다.
카톡도 자주하고 제가 통화도 자주 시도하는데 말도 잘통하고 성격도 아주 좋은 분입니다.
근데 집까지 데려다주는건 거부하시네요 ㅎㅎ 비효율적이니 중간에 전 돌아가라고,
부모님에게 들키면 안된다고도 하시고
맞는 말이긴한데 일반적으로 호감을 가지고
있다면 좋아할 상황이 아닌가 싶은데
고민이네요 ㅎ
근데 이곳에 여성분이 별로 없는데
전 왜 이런글을 쓰고 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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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그때 버릇을 잘못들였다고 후회하더군요 ㅎㅎㅎㅎㅎ
이상하게 제 집이 어딘지 아는게 싫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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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귀는 사이라도 자주 데려다준다면 미안할거고요~^^
아직 그정도로 친하지 않다고 생각할수도 있고...
너무 좋은 곳에 살거나.. 반대일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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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항상 같지 않습니다.
고로, 언제나 데려다 주려는 시도를 하도록 하세요. (가끔 위의 이유를 치워버리고 그냥 바래다 주길 원할 때도 있는겁니다.)
하지만 저는 솔로라는 걸 명심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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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집에 바래다 주는
단둘이 있는 상황이 어색해서 싫더라구요.
승용차든 ,지하철이든...
그리고 버스에 내려서 연락하는데...
집에 배웅해준다니 멀고 부담스러 싫다고 합니다. ㅠ_ㅠ
부럽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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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 아내가 초창기엔 그러다가
나중엔 밥먹고 가라고 ㅎㅎㅎ
심한경우는 정말 너무 심해서 더 두고보시는것도같아요 *
특히나 상대방이 많이 돌아가야하는 상황이라면요.
평일저녁은 특히 저 데려다주고 집에 가면 더 늦어서 피곤하니까 더 싫어요;;
배려하는 분들도 잇구요 ㅋ
정말 늦은 시간이 아니면 혼자 버스타고 와요.
남자친구가 아니더라도 왠만하면 다른 사람 차 얻어타는 것보다는 혼자 대중교통 이용해요.
1.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2. 버스타는 걸 좋아하고 혼자 길 걷는걸 좋아해요.
남자친구는 1번 이유때문이라고 생각하지만..사실 전 2번 이유가 훨씬 커요.
누가 차 태워준다고 하면 큰 재미를 잃는 기분이라능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