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갔다가 부산역 앞에서 "초량이바구길"이라는 안내판을 봤어요.
"초량이 바구길?? 이건 무슨 길이지?"
했는데 그때 제 머릿속을 스쳐가는게 있었어요 ㅋㅋ
경남에 15년을 살았는데 타지생활 10년 넘게 했다고 이걸 까먹었네요.
"초량 이바구 길"입니다.
경남에 살때는 이바구를 떤다?? 이런식으로 썼던것 같아요.
이바구가 뭘까요?ㅎㅎ
"초량이 바구길?? 이건 무슨 길이지?"
했는데 그때 제 머릿속을 스쳐가는게 있었어요 ㅋㅋ
경남에 15년을 살았는데 타지생활 10년 넘게 했다고 이걸 까먹었네요.
"초량 이바구 길"입니다.
경남에 살때는 이바구를 떤다?? 이런식으로 썼던것 같아요.
이바구가 뭘까요?ㅎㅎ
from CLIEN+
from CLIEN+
지역 막론하고 모든 유저들이 보기 편하게 그냥 표준어 비슷하게 쓰면 되지 꼭 사투리를 쓰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