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까지 하버드 우등 졸업에...보건계열 박사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중간에 SAT 강사도 하고 책도 써서 등록금 충단하는 거 같고...
본인이 그렇게 미국의사가 되고 싶어했는데...아직까지 소식이 없는 거 보면..
진짜 미국의대는 들어가기 힘든건가보네요..
금나나 정도면 EXTRA-SPEC 만으로도 뽑아줄 법 한데..거기다가 하버드 출신이고..
그런데도 미국 전지역 의대가 Reject를 할 이유가 있을 까요?
mcat을 많이 못봤나??
몇년전까지 하버드 우등 졸업에...보건계열 박사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중간에 SAT 강사도 하고 책도 써서 등록금 충단하는 거 같고...
본인이 그렇게 미국의사가 되고 싶어했는데...아직까지 소식이 없는 거 보면..
진짜 미국의대는 들어가기 힘든건가보네요..
금나나 정도면 EXTRA-SPEC 만으로도 뽑아줄 법 한데..거기다가 하버드 출신이고..
그런데도 미국 전지역 의대가 Reject를 할 이유가 있을 까요?
mcat을 많이 못봤나??
미국에서 메디컬 스쿨은 외국인은 거의 안 받는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오히려 전문의과정은 외국인을 받죠. 하버드라도 거의 안 됩니다...
시민권 없으면 메디컬스쿨 들어가기가 많이 어렵다던데,,
그 이유 아닐까요?
검색하시면 원하는 충분한 답변이 나오네요.
티오도 적고, 금나나가 포커스를 한국대학에 맞춘듯 하네요.
공부만 열심히 하면 받아줄거라는 착각
TO가 정말 바늘귀만큼 좁아서 그렇지...-_-;;;
그리고 의대 뽑을때 학부성적이 탑오브탑인건 당연한거고 플러스 알파로 엄청 다양한 걸 요구하죠.
제 동생도 미국에서 성적 거의 4.0 찍고 mcat도 학교에서 제일 잘 봤을 정도로 좋았는데 다 떨어지더군요. 한국에서 의사하고 있어 다행이긴 합니다만 -ㅅ-
유학생이 입학한 케이스가 있긴 있는데 정말 드물어요.
기본 입학 자격은...시민권자...가 아니고 영주권자 이상...입니다.
"기본" 자격이라고 썼듯이...예외는 있기는 합니다만...
유학생은 "일반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보시면 되고...
영주권자와 시민권자는 입학에 있어서 "큰" 차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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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준으로 보면..."그냥" 재원입니다...많다면 많은...
(스펙트럼이 넓은 나라죠...기를 쓰고 뽑아야 할 이유는 없다는...)
유학생을 안 뽑는 이유로...
사람 목숨이 관련되어 있는 문제라...
의사소통이 원활해야 하기 때문에...영주권자 이상의 자격을 필요로 한다는 얘기도 떠돌기도 했습니다만...
뭐, 이유야 가져다 붙이면 되는거고...-_-;......
어쨌든 거의 불가능입니다...따라서 그 불가능을 이길만한 것을 가지고 있어야 뭔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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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학부, 우등생, SAT만점 수준, 악기 하나 음대 갈 수준, 운동 하나 준 선수수준, 봉사활동 많은 시간........
이미 의대 진학 학생들은 이미 (당연히 예전부터) 가지고 있는 것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