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음식이라고 하면
'많이 먹어도 저 칼로리라 좋은' 걸 떠올리는데
칼로리바란스는 적게 먹어서 배고픈데 칼로리도 낮음.... 이게 무슨 효과인가 싶네요. 오류 아닐까요 -_-?
생각해보니 칼로리바란스가 2봉지에 325칼로리
1봉지면 160칼로리 그걸 3등분해서 한끼에 하나씩 먹으라 했으니 한조각에 53칼로리.....
피자한조각 400칼로리
근데 피자는 칼로리 바란스를 2봉지를(6조각, 325칼로리) 합친것보다 큽니다.
뭔가 이상한게 느껴지지 않나유 -_-?
즉 칼로리바란스의 양을 피자 한조각만큼 늘리면 피자와 칼로리가 비슷하거나 더 높은거죠.
다이어트음식이라 하면 많이먹어서 포만감은 느끼는데 칼로리는 낮다!!! 이렇게 되야하는데
적게 먹어서 포만감은 하나도 해결안되는데 칼로리는 낮다!!! 라니....
물론 안에 포함된 영양소가 다르겠지만(다이어트시 고른 영양소 섭취는 매우 중요합니다.)
딴지좀 걸어보자면 칼로리바란스의 크기를 피자한개만큼 늘리면 400칼로리와 비슷하거나 넘어갈거같은데 말이죠.
크기당 칼로리는 ( 피자≤ 칼로리바란스 ) ?????
참고로 자장면 한그릇이 450g이 670칼로리로 인터넷에서 본걸로 기억하는데...
(짜장면 반그릇 = 칼로리바란스 한통(2봉지) = 두개다 330칼로리내외
-> 근데 양은 짜장면이 더 많음 -> 즉 칼로리는 같지만 포만감 해소는 짜장면이 더 도움 됨........
칼로리바란스는 다이어트식품이구나..... 하다가 응?!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적어봅니다.
1시간에 한조각씩 먹으면 다이어트 된다고 들었어요 ㅋ 총 12등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