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입니다.
(제목이 곧 내용)
둘이 앞으로 몇년간 계속 볼사이라 돌직구를 날려버리는 것도 어렵고 그렇습니다...
(나이 2살차나는 누나입니다 그분은)
며칠전에 새벽 4시에 시험공부하다 커피 마시고 싶다길레 친구들이랑 놀다가 사다주고
어제는 모닝콜도 해주고 그랬는데 이 사람이 눈치를 챌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둘이 영화나 보러가자고 해야할지요 ㅠ
__withANN*
(제목이 곧 내용)
둘이 앞으로 몇년간 계속 볼사이라 돌직구를 날려버리는 것도 어렵고 그렇습니다...
(나이 2살차나는 누나입니다 그분은)
며칠전에 새벽 4시에 시험공부하다 커피 마시고 싶다길레 친구들이랑 놀다가 사다주고
어제는 모닝콜도 해주고 그랬는데 이 사람이 눈치를 챌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둘이 영화나 보러가자고 해야할지요 ㅠ
__withANN*
아까도 동아리방에서 놀고 있는데 누나가 사람들이랑 먹으라고 빵이랑 커피 사주고 갔네요 ㅎ *
from CLIEN+
from CLIEN+
뭔가 조언해주시면… 데헷!
from CLIEN+
그리고 굳게 마음먹고 질문을 합니다
오늘같이 좋은 날 여자친구랑 벚꽃구경가고 싶다
선배 선배는 남친이랑 어디로 놀러 안가요?
라고 했을때 나 남친 없어 하면
선배 그럼 우리 벚꽃구경하러가요 라고 하는겁니다
있다고하면 그건 좀 생각해봐야겠네요 *
그누나분이 만약.
'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날 안좋아하고.. 날 좋아하는 사람은 내가 싫을까.'
계속 쳐다보세요.
그러다
눈 찔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