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서울백암고등학교 3학년 남자반 한자 수업 중 자습시간을 줌
한 학생이 노래 재생은 하지 않은 상태로 이어폰을 귀에 꽃고 있어
교사가 뺄 것을 지시했으나
학생이 궁시렁 대면서 이어폰을 빼지 않음
교사가 언성을 높이며 재차 지시하자
학생이 이어폰을 바닥에 던짐
교사가 흥분 상태로 학생의 뺨을 계속해서 때려서 피가 났음.
동료 교사(학생?)이 교사를 만류했으나
다른 학생들이 "애를 왜 잡냐. 딸이나 잡아라."라고 야유함.
그 말을 듣고 흥분한 교사는 여자반으로 가서 바지를 내리고 자위행위를 함(...어?;;)
수업을 하던 남학생 반 학생들이 우르르 몰려와 야유하는 상태에서,
마침 쉬는시간이 되는데...
...
정신줄 정말 놓았나봐요
교생이라는 말도 있었는데
55세 기간제 교사라는 것 같습니다.
보통 선생님들이 과중한 담임/행정 업무 때문에
정교사 사직하고 보수가 작지만 기간제로 일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가 아닌가 싶어요.
보통 50대는 기간제로 잘 안쓰거든요.
집단소송감이네요
교사는 미친놈이지만 학생들의 행동도 이해가 안가네요.
요새애들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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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들은 정말...집에서 인성교육을 안시키나
90년대에 학창시절을 지낸게 다행이라 생각할 정도로 학교라는 장소가 미친것 같아요.
ㅋㅋ
뭔가 명확한 제재방법을 교과부에서 제시해야할것같습니다
그렇다고 이 선생이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 학생이나 선생이나 .. 라는생각이네요
수업시간에 수업 안듣는 학생을 내보내거나 하는거 처리해주면 좋을거 같아요.
from CLIEN+
체벌이 아닌 제도적인 장치라도 확실히 마련해줘야 학생들을 컨트롤 할수 있을텐데... *
바바리맨도 아니고원...미쳤군요.
애들이야 뭐 그 시절엔 답없는거 뻔하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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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기사를 찾아보니 사실이군요. 기간제교사라니...뭔가 자격이 안되는 사람 연줄로 집어넣은것 같은 느낌이 좀 드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