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를 쓰다가
준비해온 기간과 시작한 나이는 중요치 않다,
다만 얼마나 열정을 가지고 도전을 했느냐가 중요할 뿐이다.
그리고 운과 기회는 노력하는 자에게만 주어지는 선물이고
그것을 잡을 수 있는 건 본인의 능력이다.
이런 주제로 글을 쓰면서 예시 인물을 한 명 택했는데요.
바로 윤종신입니다.
음악적으로는 이미 오래 전에 성공했지만, 본인의 별명처럼 예능 늦둥이로 성공하기 위해
스타들 사이에서 초심으로 부단히 노력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웃기고 지금은 성공했죠.
실제로 요즘 젊은 사람들은 윤종신이 원래 개그맨인 줄 알 정도니까 말이에요.
그러면서 본인의 업인 가수활동도 꾸준히 하고.. 참 본 받을 점이 많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이게 너무 진지성이 없나 싶기도 하고요. (유명인사 혹은 스포츠 스타 등이 아닌 연예인이라 그런지..)
클량 분들이 보시기엔 어때요? 이대로 가도 괜찮을까요.
(솔직히 다른 사람들은 딱히 생각도 안나고 ..)
from CLIEN+
OK...?
이분 철학도 괜찮겠네요. 쓰려는 회사가 수단 방법 안 가리고 까라면 까.. 주의라서
사실 개그하는 사람도 아닌데 개그맨인 줄 아는게 더 대단한건데 말이죠 ㅋㅋㅋ.
설명하려고 했는데 편견.. 중요하겠네요
지식체널e에 있어요...
이런쪽은 이성계가 갑이죠.
찾아봐야겠네요.
(국사 잘 모르는 사람에겐 와닿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40이 넘어 등장해서 로마의 중심으로 떠올랐으니 말이죠
from 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