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현재 자기여자(아내 .여친) 보다 못생긴 여자와
바람피는 남자들...이해가 안간다고 하죠..?
이유는 내가 작업을 걸어서 넘어온 여자..라는 얄팍한 성취감 입니다
이쁜여자를 작업할려고 하지않죠
왜냐면 이미 자기여자(아내.여친)가 있으니까..
근데 가벼운 맘으로 작업을 걸었는데 넘어온 여자
즉,내가 꼬신여자..라는 남자의 얄팍한 성취감으로 그여자를 계속만나죠
제가 개인적으로 분석한 위의 제목에 대한 결과..입니다
물론 일반화를 주장하는건 아닙니다..
그런 여자는 그 남자를 만나주지 않는다는....
남자의 이상형은 언제나 "다른" 여자..
오늘 처음 만난 여자 죠
from CLIEN+
최대한 좋게 말하면 걍 본능에 충실한 거죠.
그런사람은 더 이쁜여자랑도 기회가 닿으면 바람필겁니다.
속셈이야 뭐 욕구충족이죠...성취감일수도 성욕일수도 기타 심심해서일 수도 있구요..*
from CLIEN+
from CLIEN+
새로운 이성입니다.
나의 여자가 다른 남자에게는 새로운 여자라는것이 함은정.
남자는 그냥 계속 새로운 여자가 좋은거죠...
계속해서 자기씨만 뿌리는 본능상... (남자는 늙어서도 계속 씨뿌릴수 있죠...)
그리고 뭔가가 두근거림이나 욕구?? 같은게 생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