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외반증이 약간 있어서 발 여기저기 늘 아픈 편이에요.
근데 오른쪽 새끼발가락 바깥쪽이 그냥 눌러도 아프고 구두만 신으면 통증이 어마어마..볼록 튀어나온게 있어요.
보니까 뭔가 티눈이 있는것 같아서 피부과로 갔습니다.
레이저로 깎아내야한다고 해서 치료실에 가서 대기를 하고 있었어요.
근데...제 앞에 남자분이 치료를 받고 있는데...
남자분이 으아아아 으어어 으아아아 웅어어ㅓㅇ 이러더라구요.
이런 치료는 처음 받아보는거라 겁이 나더라구요.
로비에 있는 남자친구한테 왔다갔다
간호사가 무서우세요? 제가 손 잡아드릴게요. 하시더라구요.ㅎㅎ
제 차례가 되고 먼저 마취주사 맞고 레이저를 한다는데 간호사가 제 손을 꼭 잡아주었어요.
마취주사 되게 아프더라구요. 그냥 주사 생각했더니... 간호사 손을 꼬옥 잡고 아픔을 참는데 한번 더 맞는다고...
주사를 맞고나니 레이저는 아무 감각도 없었어요.
오늘 소독도 하러 가야하긴 하는데 생각보다 치료는 간단하네요.
근데 마취주사가 아파서 재발 안하기를 바랄 뿐입니다 ㅜㅜ
*예전엔 간호사 언니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왠지 제가 언니일 것 같은 씁쓸한 이 기분ㅋㅋㅋㅋ
근데 오른쪽 새끼발가락 바깥쪽이 그냥 눌러도 아프고 구두만 신으면 통증이 어마어마..볼록 튀어나온게 있어요.
보니까 뭔가 티눈이 있는것 같아서 피부과로 갔습니다.
레이저로 깎아내야한다고 해서 치료실에 가서 대기를 하고 있었어요.
근데...제 앞에 남자분이 치료를 받고 있는데...
남자분이 으아아아 으어어 으아아아 웅어어ㅓㅇ 이러더라구요.
이런 치료는 처음 받아보는거라 겁이 나더라구요.
로비에 있는 남자친구한테 왔다갔다
간호사가 무서우세요? 제가 손 잡아드릴게요. 하시더라구요.ㅎㅎ
제 차례가 되고 먼저 마취주사 맞고 레이저를 한다는데 간호사가 제 손을 꼭 잡아주었어요.
마취주사 되게 아프더라구요. 그냥 주사 생각했더니... 간호사 손을 꼬옥 잡고 아픔을 참는데 한번 더 맞는다고...
주사를 맞고나니 레이저는 아무 감각도 없었어요.
오늘 소독도 하러 가야하긴 하는데 생각보다 치료는 간단하네요.
근데 마취주사가 아파서 재발 안하기를 바랄 뿐입니다 ㅜㅜ
*예전엔 간호사 언니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왠지 제가 언니일 것 같은 씁쓸한 이 기분ㅋㅋㅋㅋ
발바닥에 4mm넘는 티눈 지지는데 냄새나서ㅠㅍ ⓗ
서걱서걱 깎여나가는 티눈 보면서 왠지 쾌감이..?
천천히 냉동치료 하는것도 괜찮을텐데요.
근데 아픈건 매한가지입니다ㅎㅎ냉동치료 받고 나오면 하루종일 욱신거려요
저는 다 레이저로 하는줄 알았는데 여러가지 방법이 있네요
관리 잘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