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와이프 친 할머니가 돌아가셨어요
90세 가까이 사시고 편안히 가셨데요
큰 병치에없이 다행이죠...
오늘 퇴근후에 찾아뵈야겠다 했는데
마침 회사에 청원휴가가 있어 팀장님등 말씀드리고
휴가 낼 준비하고 있습니다
딴회사들은 어떤가요 ?
전에 제 외할머니 돌아가셨을땐 휴가도 없더니
배우자라도 친가쪽은 다르군요..
90세 가까이 사시고 편안히 가셨데요
큰 병치에없이 다행이죠...
오늘 퇴근후에 찾아뵈야겠다 했는데
마침 회사에 청원휴가가 있어 팀장님등 말씀드리고
휴가 낼 준비하고 있습니다
딴회사들은 어떤가요 ?
전에 제 외할머니 돌아가셨을땐 휴가도 없더니
배우자라도 친가쪽은 다르군요..
저도 배우자=직원 으로 생각해서 친할머니랑 동급이더라고요;;;
다만 외가쪽은.. 다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