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선물받은 입욕 제품들이 맘에 들어서
재구매하려고 찾아봤더니 생각보다 비싸더라구요.
그냥 원래 비싼 브랜드인가보다, 근데 겉보기엔 그리 비싸보이진 않는데..? 하면서
영국사이트, 일본사이트도 둘러봤습니다.
어우.. 가격차가 꽤 심하군요;
일본에 비해서는 대체로 20~30% 비싼 정돈고,
영국에 비해선 거의 2배라고 봐도 무방하네요. 2배 넘게 비싼 경우도 있고.
일본과 비슷하거나 약간 더 비싼 정도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이 정도면 한국에서의 가격정책이 좀 과하지 않나 싶었습니다.
30% 가격 내렸는데 그 이상으로 판매량이 증가하지는 않을 것 같으니 그러겠지요.
영국에 가서 러시 가격 보고 절대 한국에서는 안삽니다.
무슨 봉이 된 것 같아서.
미국도 마찬가지로 한국보다 훨 싸구요.
from CL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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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비슷 해져요..샴푸는 쓸만한거 같아요. ⓗ
from CLIEN+
더티 스프레이를 팔려고 하는지...더티향수가 없어져서 아쉬워요;;;
매장에서 이름도 외울 정도로 많이 다니던 사람이었는데요...
회원 등급은 당연히 레전드였구요.
뭐 비싸도 클렌징 쪽은 대안이 없어서 많이 썼었거든요.
그런데 혹시나 해서 영국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구매를 해봤는데
한 5일만에 오더군요 -_-b
이건 우송료를 포함해도 서너개만사도 이익이고 친구랑 같이 사면 완전 뽕 뽑죠.
영국에선 미샤나 페이스샵 수준의 가게인거 같은데
말도 안되게 고급 브랜드인양 장난치는거 좀 웃긴거 같아요.
어쨌건 영국 홈페이지 통한 구매 추천합니다.
감자전분 완충제에 안전하게 와요. 다섯번 정도 사봤는데 사고 한번도 없었네요.
저도 살짝 장바구니에 담아만 봤는데 배송료가 ㅎㄷㄷㄷ하더라구요 ㅠㅠ
그래도 뭐 더 싸니까
무조건 비싸야지 잘 팔리는 우리나라 소비자 성향때문에 싸게 사지도 못하고;
http://purpleheart.tistory.com/181
이미 올랐지만...그래도 너무 심하다 싶은 건 비교해 보고 안 사게 되더라구요 -_-
from 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