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평균은 183
클리앙평균은 최소 178 이라는데..
갑자기 모공에 키이야기를 해서 어그로가 화악 끌리네요
(특히 키 177 정도인데 작아서 걱정 이런글 보면. .어휴..)
전 어떻게든 구라가 안되는
키 `163 입니다..
깔창. 신발은 아예 않하구요..
(뭐 해봤자.. 사람들이 깔창 깔아야 하지 않냐 이야기 하니.. 헐... 이미 깔았다고!!! 흐흐흐흑)
그리고 다 압니다. 167 정도만 되어도 다들 170 이라고 우기시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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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매우 다행이 키 신경 안쓰는 현명한 아름다운 여성 만나서 행복하게 잘 살고있습니다.
저도 163
169라고 말하기 전까지 여자분들은 잘 모르시더라구요 ㅎㅎ*
근데 여친이 저랑 키가 같다죠...;
뭐 그럭저럭 잘 살고 있습니다...
165입니다. ㅠㅠ
어쩔수 없는 키에 신경 쓰실 시간과 돈으로 머리에 신경 쓰세요.
전 163이지만 머리 벗겨져 가는 친구 보며 다행이다라고 생각하고 삽니다. ;ㅅ;
제 마눌님은 160이 안된다는 점~~ 애들이 학교에서 맨 앞자리라는 점~~
요즘 청년들은 평균이 175는 되는듯 해요..
저때는 나름 표준키라고 우깁니다. 168인데 마누라보다 크면되었지 뭐....
근데 큰딸 4학년인데이 마눌키에 근접해가는것보니 저보다 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