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전세값 장난 아니죠 그래서 시프트 (장기전세임대주택)을 알아보고있는데요
20년간 내집처럼 살 수 있고 이사걱정 안해도 되고 전세값도 주변시세보다 싸고 참 좋죠 되기만 하면
가점 계산하니 내년 정도에 커트라인에 근접할거 같아 계획을 세워보려는 찰나
아이들이 초등학교에서 너네 집 어디사냐 물어봐서 왕따 시키고 X무시하고 막 그런다 더라구요
주변 사람들도 이런 이유 때문에 시프트 하려다 포기했다란 얘기도 들었는데;;;;
이게 사실인지 정말 궁금하네요....
사실이라면 왜 그러는 걸까요? ㅎㅎㅎ
어른들이야 각박하게 살아간다 쳐도 아이들은 왜 그래야만 하는건지 이해하기 힘든 세상이네요
지들이 가져봐야 얼마나 더 가졌다고 *
딱 지들같이 만들테니 이해가 되죠
from CLIEN+
시프트는 아니지만 임대주택과 일반아파트 단지가 붙어있는 경우 일반 아파트에 사는
학부모들이 자기 아이들보고 임대주택사는 애들이랑 놀지말라고 이야기하는경우도
많습니다.
사실이 아닌거같죠? 이거.. TV에 나온거에요 ㅡ _-a
이게 윗분들이 원하는 세상이구요.
에효.... 정말...
애들이 더한다더군요. 같은 단지내에서도 임대아파트 사는애랑은 놀지말라고그런다고......참; 기가막혀서...
실제로 깔보는 인식이 있다해도 자기자식한테 그게 옳지않은건 알텐데 그렇게 가르치고 싶을까요?
차량 운행 편의 때문이라고는 하지만...
순수해야할 아이들마저 물들어 가는 듯해서 씁쓸하네요
저희 단지 1동 빼고는 다 시프트랑, 임대거든요...
그런 걱정은 없기는 해요
다만...머랄까 경제력이 좀 부족한 동네라 애들 케어를 많이 못하는 집이 있어
글 내용같은 일이 벌어지는것 같아요 시프트 애들하고 놀지말라등등...
근데 반포자이 이런데도 시프트가 있는데
그런데에서 발생하는 일이 아닐까 싶네요;;;
근데 그런데도 전세금이 꽤나 비싼데...그런이야기 들을 필요있을까 싶은데 ㅎㅎ
from 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