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가 16살이였을때 현대카드가 아이스쇼를 염.현대카드가 현대카드 주최 아이스쇼라고 단단히 못을 박아놓는데 아이스쇼가 열리기로 했던 경기장에 화재가 나는데 현대카드는 부정적 이미지가 씌워질까봐 김연아 아이스쇼라고 거짓말치고 모든 죄를 김연아에게 씌워버림.
기자회견장에서 김연아한테 모든걸 사과하게 만들고 롯데월드에서 원숭이처럼 공연시킴.
저 사진은 김연아가 롯데월드에서 공연하기 전 사진.
롯데월드가 이런 피겨공연을 할만한 곳이 아니잖아요. 위에는 놀이공원,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구경꾼들 사이에서 공연을 하게 했던거죠. 훈련 장소가 없어서 롯데월드에서 훈련했던적이 있는데 김연아 점프 뛰어봐, 뭐 해봐, 이렇게 했다고..김연아에게는 좋은 기억의 장소가 아니기도 하지요.
모든유명피겨선수들이 모여서 공연하게 된 현대카드공연이었어요. 피겨팬들의 기대가 굉장히 컸죠.
헌데 주최측 부주의든 무슨 이유는 불이나게 되면서 공연자체가 무산되버린겁니다.
불난건 안타깝다해도 공연을 많이 바랬던 피겨팬들은 환불문제부터 시작해서 현대카드측 대응과 부주의를 원망하게 되는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언론에 김연아아이스쇼라는 뉘앙스로 흘리고. 사과의 의미로 롯데월드에서 연아선수 혼자만 나와서 공짜로 사람들이 놀이공원에서 놀고 구경하는 사이에 공연을 시킨겁니다.
부상을 가지고 있던 연아선수 홀로, 불나서 무산된 피겨쇼의 책임을 지고 공연한 사건이 저 사진이에요
당시 김연아가 실력이 있었다한들 그런 사유로 김연아 아이스쇼라고 할만큼 인지도가 있지도 않았을테고.. 있었다한들 불이 난 후에 김연아 아이스쇼라고 바뀌었단 얘기인데, 불이 난 후에도 김연아아이스쇼(?)라는 걸 여는게 가능했다면 굳이 이름을 왜 바꾼건가요? 그리고 불이 난 걸 상식적으로 김연아 잘못이라고 생각할 사람들이 있을런지.. 하물며 그걸 약점잡혀 롯데월드에서 동물원 원숭이처럼 공연하게 한다는게 사실인지.. 말씀하신대로라면 사건은 굉장히 심각하고 상식불가능할 정도인데, 본문에는 막상 너무 간추려져 있어서요. 이제 저도 알아보겠지만, 사실이라면 정말 분하고 욱하네요..
불나기 전까지는 아이스쇼 포스터에서도 연아선수는 매우 작게 나타나 있습니다. 예브게니 플루쉔코를 비롯한 해외 스케이터들에게 초점을 맞췄구요. 아사다마오는 메인으로 세울 수 있어도, 김연아는 인지도 낮은 국내 선수일 뿐이다, 뭐 이런 대응이엇죠, 현대카드측은. 그런데 불나자마자 타이틀 자체가 김연아쇼로 말이 바뀝니다. 김연아를 내세워서 사과하게 하면서, 정작 현대카드는 사과하지 않습니다. 쏙 빠졌어요. 어른들이 어린 소녀 하나한테.... 웃기는 얘기죠. ⓣ
추가로, 2010 올림픽 전시즌에서였던가... 당시 아이스쇼 화재에 대한 피해보상이 법적 마무리되었습니다. 몇년에 걸친 소송이었나봅니다. 그러자 언론은 김연아아이스쇼에서, 김연아측이, 한낱 일꾼에 불과한 화재를 낸 인부에게서 배상을 받아냈다, 라는 뉘앙스로 보도했죠. 실제로는 현대카드가 인부 상대로 낸 소송이었구요. 여기에 대해 연아 어머니가 소송을 건 겁니다. 아마 명예훼손으로 걸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일하는 중이라 당시 히스토리 찾기가 힘드네요;; ⓣ
지금도 같은상황이 생기면 김연아에게 뒤집어씌울 수 있을까요?
훈련 장소가 없어서 롯데월드에서 훈련했던적이 있는데 김연아 점프 뛰어봐, 뭐 해봐, 이렇게 했다고..김연아에게는 좋은 기억의 장소가 아니기도 하지요.
헌데 주최측 부주의든 무슨 이유는 불이나게 되면서 공연자체가 무산되버린겁니다.
불난건 안타깝다해도 공연을 많이 바랬던 피겨팬들은 환불문제부터 시작해서 현대카드측 대응과 부주의를 원망하게 되는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언론에 김연아아이스쇼라는 뉘앙스로 흘리고. 사과의 의미로 롯데월드에서 연아선수 혼자만 나와서 공짜로 사람들이 놀이공원에서 놀고 구경하는 사이에 공연을 시킨겁니다.
부상을 가지고 있던 연아선수 홀로, 불나서 무산된 피겨쇼의 책임을 지고 공연한 사건이 저 사진이에요
그 이후에도 현대 카드는 아사다 마오를 호스트로 우리나라에서 아이스쇼를 열었음.
당시 김연아가 실력이 있었다한들 그런 사유로 김연아 아이스쇼라고 할만큼 인지도가 있지도 않았을테고.. 있었다한들 불이 난 후에 김연아 아이스쇼라고 바뀌었단 얘기인데, 불이 난 후에도 김연아아이스쇼(?)라는 걸 여는게 가능했다면 굳이 이름을 왜 바꾼건가요? 그리고 불이 난 걸 상식적으로 김연아 잘못이라고 생각할 사람들이 있을런지.. 하물며 그걸 약점잡혀 롯데월드에서 동물원 원숭이처럼 공연하게 한다는게 사실인지.. 말씀하신대로라면 사건은 굉장히 심각하고 상식불가능할 정도인데, 본문에는 막상 너무 간추려져 있어서요. 이제 저도 알아보겠지만, 사실이라면 정말 분하고 욱하네요..
인지도가 아예 없는 시기는 아니었습니다.
아이스쇼가 열릴 예정이었던 경기장 지붕에서 불이 났고
(어떤 공사한다고 올라간 작업자의 담뱃불 부주의로 일어남)
안전을 이유로 아이스쇼는 취소 된 것...
다만 뉴스에는 "현대카드 아이스쇼"라는 공식 타이틀 보다는
"김연아가 참여 예정이었던 아이스쇼"라고 나왔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롯데월드 사진은 연관성은 모르겠네요
불에 탄'요정의 꿈'
목동아이스링크 화재 수퍼매치 취소
김연아 "멋진 쇼 준비 했는데 아쉬워"
"외국선수들에 대신 사과"…16일 잠실서 특별공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001&aid=0001757471
16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월드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현대카드 초청 김연아 아이스쇼에서 요정 김연아가 우아한 연기로 관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현대카드..
기사화되지 않은 다른 내막이 있는건가요? 소송을 건 다른 이유가 있나요?
현대 카드 주최의 쇼면 현대 카드 관계자가 기자 회견을 열어 사과를 하던가 해야지요.
한 참가자에 불과한 어린 선수를 방패 막이 삼아 책임을 회피하려 했다고 의심되기도 하고...
왜 연아 혼자 사과의 아이스 쇼를 해야 했는지... 결국 힘 없는 자의 설움이라고 봅니다. 그 시기에는...
공연준비 부주의로 불이 났다면 그건 현대카드주최측이 책임져야할 문제지요.
헌데 언론에 김연아 아이스쇼인것처럼 뉘앙스를 흘리고 어린 연아선수에게 대신 사과를 시키고 무료 공연을 서게 시킨겁니다.
저 당시 연아선수가 16살이에요.
아사다마오는 메인으로 세울 수 있어도, 김연아는 인지도 낮은 국내 선수일 뿐이다, 뭐 이런 대응이엇죠, 현대카드측은.
그런데 불나자마자 타이틀 자체가 김연아쇼로 말이 바뀝니다. 김연아를 내세워서 사과하게 하면서, 정작 현대카드는 사과하지 않습니다. 쏙 빠졌어요.
어른들이 어린 소녀 하나한테....
웃기는 얘기죠. ⓣ
그러자 언론은 김연아아이스쇼에서, 김연아측이, 한낱 일꾼에 불과한 화재를 낸 인부에게서 배상을 받아냈다, 라는 뉘앙스로 보도했죠. 실제로는 현대카드가 인부 상대로 낸 소송이었구요.
여기에 대해 연아 어머니가 소송을 건 겁니다. 아마 명예훼손으로 걸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일하는 중이라 당시 히스토리 찾기가 힘드네요;; ⓣ
김연아가 지금 이 자리에 서게 된 것이 참 기적같습니다.
2008년 세계선수권에서 부상과 편파 판정으로 동메달을 딴 김연아 선수한테 보란듯이....
세계챔피언 아사다 마오를 주인공으로 우리나라에서 아이스쇼를 열었다는 점.
마치, 안톤 오노를 주인공으로 쇼를 연거나 마찬가지... 정말 욕나오는 회사 중 하나임.
김연아 측에서 소송해서요..? (소송을 한게 맞는건지는 모르겠지만요)
하긴 정황이 맞아떨어져도 현대카드가 아니라면 끝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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