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년시절
특촬물(국내, 일본꺼 다포함해서)에 빠져있었을때
정확히 기억나네요....
5살때
빛의전사 마스크맨(광전대 마스크맨)을 빌리러 비디오가게에 갔다가
옆에 강시영화 코너에서
원화평 감독의
영환도사 대 정영보보(원제: 강시파파)라는 걸보고 왠지 삘받아서 봤는데
표지가 참 그로테스크해서 삘받아서 봤는데
진짜 센세이션!!
그뒤로 강시영화에 푹빠져서
영환도사 시리즈(강시선생, 강시가족, 영환선생, 강시숙숙등등)
유환도사 시리즈(강시소자, 라이라이강시, 헬로강시 등등)
그외 아류작들까지 싸그리 보고 수집까지~ㅋ
현재도 DVD 소장중ㅋ
어렷을땐 텐텐이 나오는 유환도사 시리즈가 재밌었지만
나이들어보니 영환도사 시리즈가 훨씬 재밌습니다~(임정영옹!)
결정적으로
나이들어서 수집한 유환도사/라이라이강시 DVD를 봤는데
이게 일본판이라 일음더빙;;;
진~~~~~~~~~~~~~~~~~~짜!!
유치함;;;;
이건 일부러 바보같이 완전 유딩용으로 더빙;;;(중2병을 초월한 초2병?)
암튼 강시영화는 제게 특별~!!
클량에도 강시영화세대분들?
비취로 몸을 감싼 강시!!!
그나저나 임정영옹 하니 이름은 오늘 알았지만 딱 떠오르는 얼굴이 있어 검색해보니 맞군요 영환도사.
ㅎㅎ... 당시 주문 외우고 부적 붙이고 이런 거 유행이었죠 ㅋㅋ
영환도사가
from CLIEN+
왠만한 아류작 다봄
영환도사 하면 임정영
http://goo.gl/Vs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