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영어를 공부하기 위해 미드를 보다 보니 제가 저 두 발음을 구분을 못해서
반대로 이해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영어 쉽지 않은 것 같아요;;;
논리는 감정을 합리화하기 위한 수단이다.
네 웰던요....
다시 레어라 하니
네. 미디움웰던요.
from CLIEN+
오~운트...
from CLIEN+
오원
from CLIEN+
또 want 뒤에는 to가 오는데 won't 뒤에는 to가 안오니까.. 이런 문장구조로도 구분할 수 있는것 같네요.
동사가 뒤에 올경우엔 구분이 쉽지 않은 경우가 있더라구요
외국인 친구가 can can't 되묻는 건 잘 구별이 되는데 왜 나는 안되는가
강세 여부로도 판단이 힘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