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강남역에서 소개팅이 있는데요, 코스를 어떻게 짜야 될까요?? 다짜고짜 밥부터 먹긴 좀 부담스러울수 있을것 같고 카페부터 갔다가 식사하자니 왠지 비용부담이 있을것 같고 보통 어떻게들 하시나요? ㅎㅎ
맘에 안들면 커피 -> 집
그 후에 밥을 먹게되면 디저트 커피가 나오면 그것도 마시고 집에 가면...
첫 눈에 영 서로 아니면 커피만 마시고 헤어져도...
하지만 이것 때문에 여자 쪽에서 그냥 밥 시간을 약속으로 잡는 경우도... 무조건 밥 부터...
from CLIEN+
여자분들도 남자가 4시 같은 애매한 시간에 시간 잡으면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시간 잡는지 이미 알고 있구요.
시작하기도 전에 괜히 부정적인 선입견을 가지고 시작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커피 먹으면서 밥까지 먹어도 되겠구나 라고 생각되면 밥이고
아니면 커피 먹고 쿨하게 빠잉
시간은 대략 밥 먹기 한두시간 전으로 잡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