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였더라구요 ;
성형하든 뭘 하든
예쁘면 장땡..이라는 쪽인 줄 알았는데..
회사에서 티비 보다가
어머 저 여자 예쁘다..했더니
다 뜯어고친 거라고
성형미인이나 얼굴 이쁜 여자들은
보는 거나 좋지
실제로 데리고 사는 건 별로라고..
말 잘 듣는 여자가 차라리 낫다는
마초성 발언까지..
저런 생각 하는 사람도 있구나..
무조건 예쁘다고 다 좋은 게 아닌가 보구나.. -_-;;
그런 생각 들더라구요
네 그냥 뻘글;
전 물론 안 이쁘고 말 안 듣는 쪽입니다만... 쩝
성형미인들을 뭐라고 부르는지도 알면;;;
인터넷 게시판에 선비질이나 비슷하죠...
여자 없을때 아무도 눈치 안볼때 당장 눈앞에 있으면 달려듭니다 ㅎㅎㅎ *
요즘 성형은 남에게 어떻게 보이느냐보다 내가 얼마나 만족을 느끼느냐로 무게 중심이 옮겨진듯 합니다. 자기 만족이라면 성형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신체발부 수지부모 불감훼상 이런 컨셉트이지만.
결혼 상대로는 예쁜 여자가 별로라고.. ㄷㄷㄷ
남자들은 성형이든 아니든 그냥 예쁘면 다 좋아하는 줄 알았거든요
요즘은 티 안날꺼면 돈들여서 왜성형해? 이런 마인드라..
성형해도 확 티나게 하는게 대세인가봐요
다만 저런 생각 하시는 분도 계시구나 싶어서 조금 놀랐을 뿐이에요 ^^;;
저런 생각 하시는 분도 계시는 구나 싶어서 신기했어요
from CLIEN+
그러니.. 혼자 동굴에 들어가서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