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님께서는 결혼하면 집안일만 할 거랍니다..
상황의 발단:
사먹은 간장게장이 맛있었음
남:울 엄마도 게장 잘 담그는데.. 쟈기도 게장 담그는법 배워서 나중에 집에서 해먹자.
여: 뭐 ?? 집안일 배우라는거야? 내가 집안일하는 여자로밖에 안보여?? 사먹으면 되잖아. 직장다니면서 집안일 하는게 얼마나 힘든데.. 한가지만 할래. 집안일.
-그럼 대학교는 왜 다니나?
//교육은 끝이 없고, 졸업장이 있어야 사회적으로 대우도 다르다.
-나이먹고도 힘들게 일하는 일가 친척 여성 어른들 눈에는 부정적 시선으로 보일텐데?
//신경쓰기 싫다. 우리 집안은 보통 여자들은 집안일만 한다. 집안일이 얼마나 힘든데..게다가 어른들한테 굽신굽신 하는거, 제사지내는거, 명절일 하는거.. 모든게 다 스트레스다. 제사 안지낼거다. 차라리 연휴에 여행을 갈 것이다.
-집안일은 남자도 도와 가며 할 수 있고 분담하면 된다. 남자는 밖에서 일하는거도 스트레스고 힘든데, 남자에게 집안일 도와달라고 하면서..왜 너는 열공해서 어렵게 들어간 직장을..결혼하면 그만둔다거 하는건지?
//집안일 만만하게 보지 마라. 애낳으면 더 힘들고 빡칠것이다.
-주변의 수많은 워킹맘이나 맞벌이 하는 여자들은 바보라서 집안일하고 밖에서 일도 하는건가?
//난 그사람들 처럼 슈퍼 우먼이 이니다. 직장과 집안일을 강요 한다면 차라리 결혼을 안하겠다.
-남의집 집안일 하라는 것도 아니고, 자신의 가정에서 맛있는 요리 해먹으면 설거지 하는것, 자기가 입었던 옷 빨래 하는것, 집에서 놀다가 생긴 먼지 닦는것, 정리하는것 등..요리 실력 발휘해서 사랑하는 님을 위해 찌개 끓여주는것..이런것들이 그렇게 하기 싫은가? 가정을 유지하기 위한 기본 사항들 아닌가?
//너의 생각을 내게 강요하려 하지 마라. 여자니까 집안일 해야한다는게 정말 싫다. 차라리 혼자 살겠다.
이게 어제 알게된 여친님의 집안일에 대한 마인드입니다. .... .. 한없이 착해보이던 여자가 이런 말 하니 정이 확떨어지네요 ㅡㅡ
왜 다들 이런생각인지 모르겠어요..
남자도 집안일만 하면서 살고 싶은데...
직장일과 집안일(분담)을 강요하는 제 생각이 틀린걸까요?
제 생각,사상을 주입시키지 않기위해 이렇게 대화 끝냈고 , 지금까지 아무 말도 안하고 있네요ㅠ
아는 여자2.
'난 부모 가족 없는 고아 남자를 만나서 결혼 하고 싶다. 처음 시선은 따갑겠지만, 눈치 볼거 하나 없이 편할 것 같다.'
상황의 발단:
사먹은 간장게장이 맛있었음
남:울 엄마도 게장 잘 담그는데.. 쟈기도 게장 담그는법 배워서 나중에 집에서 해먹자.
여: 뭐 ?? 집안일 배우라는거야? 내가 집안일하는 여자로밖에 안보여?? 사먹으면 되잖아. 직장다니면서 집안일 하는게 얼마나 힘든데.. 한가지만 할래. 집안일.
-그럼 대학교는 왜 다니나?
//교육은 끝이 없고, 졸업장이 있어야 사회적으로 대우도 다르다.
-나이먹고도 힘들게 일하는 일가 친척 여성 어른들 눈에는 부정적 시선으로 보일텐데?
//신경쓰기 싫다. 우리 집안은 보통 여자들은 집안일만 한다. 집안일이 얼마나 힘든데..게다가 어른들한테 굽신굽신 하는거, 제사지내는거, 명절일 하는거.. 모든게 다 스트레스다. 제사 안지낼거다. 차라리 연휴에 여행을 갈 것이다.
-집안일은 남자도 도와 가며 할 수 있고 분담하면 된다. 남자는 밖에서 일하는거도 스트레스고 힘든데, 남자에게 집안일 도와달라고 하면서..왜 너는 열공해서 어렵게 들어간 직장을..결혼하면 그만둔다거 하는건지?
//집안일 만만하게 보지 마라. 애낳으면 더 힘들고 빡칠것이다.
-주변의 수많은 워킹맘이나 맞벌이 하는 여자들은 바보라서 집안일하고 밖에서 일도 하는건가?
//난 그사람들 처럼 슈퍼 우먼이 이니다. 직장과 집안일을 강요 한다면 차라리 결혼을 안하겠다.
-남의집 집안일 하라는 것도 아니고, 자신의 가정에서 맛있는 요리 해먹으면 설거지 하는것, 자기가 입었던 옷 빨래 하는것, 집에서 놀다가 생긴 먼지 닦는것, 정리하는것 등..요리 실력 발휘해서 사랑하는 님을 위해 찌개 끓여주는것..이런것들이 그렇게 하기 싫은가? 가정을 유지하기 위한 기본 사항들 아닌가?
//너의 생각을 내게 강요하려 하지 마라. 여자니까 집안일 해야한다는게 정말 싫다. 차라리 혼자 살겠다.
이게 어제 알게된 여친님의 집안일에 대한 마인드입니다. .... .. 한없이 착해보이던 여자가 이런 말 하니 정이 확떨어지네요 ㅡㅡ
왜 다들 이런생각인지 모르겠어요..
남자도 집안일만 하면서 살고 싶은데...
직장일과 집안일(분담)을 강요하는 제 생각이 틀린걸까요?
제 생각,사상을 주입시키지 않기위해 이렇게 대화 끝냈고 , 지금까지 아무 말도 안하고 있네요ㅠ
아는 여자2.
'난 부모 가족 없는 고아 남자를 만나서 결혼 하고 싶다. 처음 시선은 따갑겠지만, 눈치 볼거 하나 없이 편할 것 같다.'
이미 결심은 마음에 있습니다. *
물론 남자외벌이인데 안하면 그건 더..좀....나쁘지만요.....
그리고 게장같은건 어설프게 배워 입버리느니..사먹는게.......ㅠㅠ라는 생각을 지닌.
이상 게장 안먹는 여자였습니다.;
근데 집안일은 안함ㅋ 요런 상황 아닌가요? ㅇㅇ? *
전 장사하는 입장이라 조금씩 배우고있습니다..돼지갈비 보쌈,김장 2년차입니다...
그런데 외벌이인데 안함->이건 더나쁘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여자니깐 당연히!!라는 생각도..좀...예쁘다고는 하기 어렵다는거에요.;;
특히 게장이나 장담그는거처럼 손많이 가는거 배우라는건......진짜..좀...
어차피 저런건 살다보면 저절로 배워지는건데...
꼭 집어 말하지 않아도..배워지는 것들....ㅠㅠ이라더군요....
어후 저는 저희 엄마가
여자는!!!!!!!이정도는 다~~할줄 알아야한다면서 주입시킨 요리가 너무 많아서요.....
솔직히 엄마가 그래도 짜증나는데......
못하면 사먹으면되고....
못사먹으면 안먹으면 그만이지...라는 생각이거든요.
내용은 왜 저래요?;;
그럼 무슨 집안일을 하시겠단 건지;; *
그럼 여자가 돈벌고 남자 보고 집안일 하심될듯합니다...ㅋㅋㅋ
그러다가 어느덧 33살이 넘어갔어요. 자기가 문제있어서 시집못가는건 생각안하고 자기를 '이해해주는 남자'만 주구장창 기다린다네요. 그래서 한번 열심히 찾아보라고 위로아닌 위로를 해줬네요.
from CLIEN+
상황이 좀.......................
이 말부터 잘 못하셨어요
아니면 비교한게 문젠가요?
제가 지금 이게 왜 문젠지 몰라서요. ㅠㅠ
근데 이분 말은 너가 날 위해서 음식을 하는 건 당연하다
(여자가 요리를 해야함)의 뉘앙스니까 여자분이 처음부터 삐딱하게 대답한 것 같아요
거기에다가 시어머니랑 비교까지.. 신부수업도 아니고요
우리 엄마 좀 배워봐 만큼 며느리 입장에서 싫은 말은 없을거예요ㅠ
남자분이
"우리 엄마도 게장 잘 담그는데, 내가 엄마한테 비법 배워서 자기 해줄께" 라는 립서비스로 응대 했으면~여자친구분으로부터 다른 반응이 나왔을 듯하네요.
이 말 기분나쁜데 기분 나쁘다고 하면
기분 나쁘다고 한 여자가 욕먹는 상황이죠.
저런 말 듣기 싫어요.
엄마 이야기는 왜 하며, 너도 배우란 말은 뭔지
from CLIEN+
그 말이 왜 잘못되었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적으시 대로라면 (집일, 회사)아무것도 안하겠다 인데
물론 그런것까지 생각하고 고아인 남자를 선호할리는 없겠지만...
아..전 시댁과 친정이 같은 동네일 예정이라 쉽게 내뱉는 말 맞습니다.
어쨌든 솔직한건 인정입니다... 타협이 가능해요!
물론 중간에 님도 이야기를 이상하게 풀어가는건 있지만.
결론은 결국 이거네요. 남자가 벌어온 돈으로 편하게 살겠다.
그러니까 을지로4가님이 집안일을 전업하시고 여친분은 일하도록 하세요.
대번 남자랑 여자랑 똑같냐는 말 나옵니다.
집안일은 하지만 음식장만은 안하겠단 얘긴가
그리고 직장다니면서 집안일 하는게 -> 이부분도 이해가..
전업주부를 하겠다는건지 직장도 다니면서 병행하겠다는건지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글쓴님은 맞벌이에 집안일도 여자가 주로 해야한다는 마인드신듯. 이기적인거죠 *
저도 이렇게 이해되네요
물론 여자분도 이해안가긴 하지만.
간장계장 해먹자 > 내가 집안 일 하는 여자로 밖에 안보여? 한가지만 할래 집안일 ?????
난 힘들게 밖에서 일하고 집안인도 나눠 할테니 너도 직장을 다녀야 공평하다!
>> 이런 식으로 말하는데 반발 안하는 여자 못찾을껄요?
게다가 남의 시선 신경쓰고 다른 여자랑 비교 하는데 발끈 안하는 여자는 아니
사람은 별로 없을 것 같네요.
똑같은 전업주부라도 고졸보다 대졸 우대 해주잖아요. 누구든지
맞벌이도 안하겠다. 시집 일도 안 챙기겠다. 공부는 하겠다... 애는 낳겠다고 하시나요? 잘 이해가... ⓣ
됩니다
어머니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집안일이 굉장한 스트레스인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여자분들만의 자기 가족에 대한 맹목적 사랑과 희생 그리고 감정위주의 회로가 없으면 힘들다 봅니다.
살살 달래서 두분이 같이 하자 힘들지 않게 잘 하겠다고 꼬셔보세요 ㅎㅎ *
을지로4가님은 결국 회사일도 하고 집안일도 해라....
여친은 회사일과 집안일 같이는 힘들다. 집안일만 할란다.(근데 말하는건 집안일을 하는게 아님)
ㅎㅎㅎ;; *
여자분은 게장 배우랬더니 화내놓고 왜 집안일만 할거라고 하시는거며
남자분은 게장 배우래놓고 여자분이 집안일 할거라고 하니 왜 싫어하시는거며..
혼자생각한 결론은 남자분은 여자분이 둘다 하길 원하는건데, 그런 상황에 남자분이 '도와준다'라는거면 좀 그렇다는거죠.. *
제가 너무 순진한건지..
집안일만 하겠다면 집안일을 잘하면 되는거고, 직장을 다니겠다하면 남편과 가사분담을 잘해야죠.
아시다시피 여자가 직장다니면서 애키우는게 정말 힘듭니다. 살림이야 둘째치더라도 말이죠. 시댁 혹은 친정에서 조력해주지 않으면 불가능에 가까워요. 세상에 많은 워킹맘들이 있지만, 그들이 모두 일과 육아를 100% 소화하고 있는 건 아니에요.
남자가 가사를 도와주는게 아니라 같이 하는거다 =
돈버는것도 남자가 main이고 여자가 도와주는게 아니라 같이하는거다
집안일을 굉장히 만만히 보시네요 해보신적 있나요?
아이까지 생기면 진짜 집안일이랑 직장일 같이하는게 지옥이예요..
대부분의 워킹맘들도ㅎ 아이를 부모님께 맡기거나 일을 그만둡니다. 그분들과 비교하면서 그렇게 해야한다는 식으로 말씀하신것도 실수같구요
말을 잘못시작하신것도 있는것 같네요 *
... 뭐 할말은많지만 다른분들이 많이하셨네요
여자분도 까칠하게반응하셧지만 을지로4가님도 이쁘게말씀 안하셨네요 .. *
여: 난 두가지 다 못한다. 집안일만 하겠다.
을지로4가님부터 본인 생각을 바꿀 생각없이 설득(or 강요) 중이니 여자분도 똑같이 대응하는 겁니다.
가사분담 하자고 말은 하지만
게장 담그는건 여자보고 하라고 하니.. *
그냥 간장 끓어넣고 끝!!인 요리 아니잔아요.
김치가 그냥 양념 버물거리면 끝나는거 아니잔아요...
또 어차피 좋아하셔서 자주먹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배워지는 음식들중 하나인데...
당연히 이정돈 너가 배워서 나에게 해줘!!!라는 식의 발언은....싸울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화의 시작부터 핀드라 나간 상태라 뒤로갈수록 억지투성인건 당연하구요...
게장이 진짜 중요하다는게 아니구요 ㅎㅎ 여자분에게는 게장배우란 얘기가 집안일해라 난 도와주는거고 니가 주가 되어하는거다 라고 들릴수있었다는 의견인거예요~ *
여친분은 둘 다는 못하니 전업주부만 하겠다는거구요...
집안일 해보시면 진짜 빡셉니다...장난 아니죠...티도 안나는게 함정이지만...
from CLIEN+
+) 게장처럼 손 많이 가는 음식은 되도록이면 그냥 사드세요....
from CLIEN+
집안일에는 음식을 만드는게 포함됩니다.
서로 생각하는 커뮤니케이션 포인트도 안맞는 것 같구요.
여자분 스스로 결혼에 대한 생각도 별로 정립되어있지 않은 것 같은데요. 아주 어리신 것 같구요.
무엇보다 일부러 강하게 말씀하시는 거 같네요. 진심으로 아무것도 안하고 집안일만 하겠다면(저 대화 속에서 말하는 집안일이란 게 뭔지 잘 모르겠지만?) 대략 난감이고.
일단 감정적으로 대화가 진행된 게 문제인듯.
아 다르고 어 다르지요.
from CLIEN+
실제 얻어먹지는 못하지만....
그니까 여자분 말씀은
자기는 회사 안다니고 집에만 있을껀데,
요리, 제사, 빨래 같은 잡일은 안할꺼라는 얘긴가요?
말하자면... 도우미아줌마가 해주는 음식먹고, 빨래청소도 도우미 아줌마가 하고,
제사나 가족대소사 같은거 안끌려 다니고 살겠다는 얘기?
육아는 또 육아도우미 붙여서 자기는 애기 우쭈쭈쭈만 하고 기저귀는 아줌마가 갈고?
'어머님께 게장 만드는 법을 배워 나에게 해달라'는 전업주부 강도의 집안일을 말씀하신 거라고 느껴집니다.
맞벌이 하면 집안일의 강도는 매우 낮아요.
반찬 공수를 받거나 대충 사먹거나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것들로 연명하죠.
그런데 손도 많이 가는... 맛도 어머님이 하는 것에 버금가야 하는 게장을 만들라...(말 그대로 집안일을 쉽게 보신 듯한 말투입니다)
즉 집안일도 잘하고 회사일도 잘해달라는 말로 들립니다.
그러면 그냥 하나만 잘하게 둘중 하나만 할래 소리가 나오죠.
시작이 잘못 되셨어요... *
오빠 나 이거 배워서 오빠 해줄께요 먼저 이런말 하는 여자들도 발에 채일만큼 많습니다. 안그런 여자도 물론 많고ㅡ
그 집안일 중에서 새로운 요리 배워서 해먹는다던가
명절일이라던가 제사지내는건 포함안됨
내기준에 할만한것만 할거임
뭐 이런거네요
그냥 내인생에 숟가락 얺지말고 저리가라고 해주세요
더욱이 놀란건, 꽤 많은 회원분들이 을지로4가님께서 말을 잘못 시작했다고, 을지로 4가님 잘못이라고 하면서 여친편을 들어주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생각보다 놀란게 여기서 저 여자분에게 동조하는 댓글이 많은거에 놀랐습니다. 아마 대다수가 여성회원분들이겠죠? 댓글로 동조하시는 분들은 저거 좀 심한 이기주의라 생각 안드시나요?
전업주부 한다면서, 제사, 명절, 친척들과 어울리는거는 안하고 여행간다고 했죠? 한마디로 힘든건 안하고 그나마 그중에 할만한 설겆이, 청소, 빨래등만 할거란 소리인데요? 제가 봐도 일하면서 집안일을 남편과 분담해서 잘 해내는 여성 수두룩 합니다. 그리고 그런 분들, 제가 봐온 분들은 별로 불평 없던데요? 결혼이 그런거라고, 힘든일이건 좋은 일이건 둘이 같이 분담해서 하는거라고.
자기 편한거만 하려고 한다면 그건 결혼을 빙자해서 이득을 취하려는 행동이죠. 자기 편하게 살려고...... 게다가 거기 동의하시는 회원분들이 많아서 좀 놀랐습니다.
전업주부 or 아예 집안일 하지않는 직장인
게다가 이 이야기의 발단이 되는 대화는 본문의 글로만 보면
그리 발끈할만한 상황은 아니라는점
물론 그전의 분위기가 어땠눈지눈 모르지만요
결코 일반적인 대화의 전개가 아니죠
제 생각엔 이런 부분은 일반적인 사람이 좋은것 같아요
나중에 피곤해집니다
이정도 말이 나온 바탕이되는 가치관의 사람은 안바뀝니다
글쓴이분이 받아들이고 살던지 아님 덮어두고 살던지...
아님 다른 사람 찾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