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외국인이 인도영어를 잘 알아듣는 이유가... 이 사람들이 인도식 영어를 자주들어서 또는 자신있게 이야기해서 이기도 하지만..
단순히 영어를 잘해서... 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면에는 인도 정부가 교육을 포함한 사회의 많은 부분에서 자신들의 언어인 힌디를 (수많은 언어가 있지만 힌디가 표준이죠) 버리고 영어를 사용하도록한것이 결정적인 역활을 했고요..
이게 잘했다는 말도 아니고... 한국도 한국어를 부분적으로 버리고 이렇게 하야한다는 말은 더더욱 아닙니다... (이런식으로 받아드리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그냥 그들의 영어를 왜 더 잘 알아듣는가... 라는 의문에 그저 그들이 한국인보다 영어를 더 잘하기 때문이라는 생각입니다.
::H.e.l.l.o::
단순히 영어를 잘해서... 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면에는 인도 정부가 교육을 포함한 사회의 많은 부분에서 자신들의 언어인 힌디를 (수많은 언어가 있지만 힌디가 표준이죠) 버리고 영어를 사용하도록한것이 결정적인 역활을 했고요..
이게 잘했다는 말도 아니고... 한국도 한국어를 부분적으로 버리고 이렇게 하야한다는 말은 더더욱 아닙니다... (이런식으로 받아드리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그냥 그들의 영어를 왜 더 잘 알아듣는가... 라는 의문에 그저 그들이 한국인보다 영어를 더 잘하기 때문이라는 생각입니다.
::H.e.l.l.o::
인도 오피스에 출장을 갔었는데 대부분 영어 구사력이 좋더군요.
발음도 나빼고 -_-;; 다들 잘 알아 듣구요.
ⓗ
같은 이유로 싱가폴 애들 영어도 미국애들이 잘 알아듣구요.
한국에서의 영어교육의 문제는 교육이 아니라 영어를 쓰지 않는 환경의 문제가 기본으로 깔린다고 봅니다.
진짜 나라별로 발음이 한 10개 이상 되는거 같은데 의사소통 하는데 전혀 문제들이 없더라구요.
라고 생각해요.
그러니 영어를 더 잘하겠죠.
알게 모르게 식민지화 되면서 지배국의 언어구조나 단어등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도 일본에서 받은 영향이 아주 크죠.
일본어를 세계에서 제일 쉽게 배우는 나라인 것은
같은 한자문화권이라는 것만 이유는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
가끔 전화오면 못알아듣는 상황이 나오기도 합니다 ㅎㅎㅎ
은행쪽도 인도에 콜센터 많이 있어요 ㅎㅎ ⓗ
엄청 고급단어들을 잘 쓰더라구요..
from CLIEN+
from CLIEN+
언어도 틀리고 공휴일도 틀리고....
한나라라고 하기에는 너무 커요 인도는...
from CLIEN+
하지만 발음히 특이해서 영어인가...라는 정도만 알지 내용은 모르겠더군요.
언어 종류도 굉장히 많고, 회사내에 출신들도 다양해서 영어로 의사소통하더군요.
from CLIEN+
골목 잘못들어서 하층민 사는 지대로 가면.
본토언어 아니면 아예 대화가 안됩니다. 너무 차이가 크더군요.
그냥 인도애들의 해외진출이 압도적으로 많아요. 우리나라에 비하면 훨씬..
자꾸 들리는게 있다보면 익숙해지는건 당연하겠죠. 그에 반하면 우리나라는....?
12시간을 서로 교대해가면서 일을 하는 스케줄이 많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