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싯적 피씨방 알바할때 단골로 오던 중국인처자가 한명 있었는데 엄청 이뻤어요,
근데 맨날 뭘 질겅질겅 씹더라구요,
쥐포같은건가?하고 테이블정리하러 갔더니 고추장같은거에 무쳐있는 비닐엔 소힘줄무침 이라고 써있더라구요.
제겐 문화충격이었고 그후론 안이뻐보였어요ㅜㅜ
__withANN*
근데 맨날 뭘 질겅질겅 씹더라구요,
쥐포같은건가?하고 테이블정리하러 갔더니 고추장같은거에 무쳐있는 비닐엔 소힘줄무침 이라고 써있더라구요.
제겐 문화충격이었고 그후론 안이뻐보였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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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카페에서보면...개껌으로 쓰기도 하지만
찜해먹듯 요리해먹는 사람 은근 많더라구요
적어도 일본과 베트남에서는 먹어봤습니다
쌀국수에도 들어가고요
괜찮은 이자까야에 가면 스지요리가 있는데 요게 쫀득쫀득 맛있어요.
오뎅탕에도 넣고 간장양념 베이스로 많이 내놓습니다.
from CLIEN+
등등 콜라겐덩어리 입니다^^
from CLIEN+
이런건가봐요.
집에서 만드는 방법 찾아보니 우리나라 오징어채 무침 반찬이랑 비슷할듯...
from 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