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 내서 글 좀 쓰려고 하니까 갑자기 업무가 밀려서 -_-;;
다시 더듬*-_-* 자면
첫날은 타짜만 보고 금방 헤어졌더럤죠.. 그때가 10월 초쯤이니 약간 쌀쌀 했던거 같아요
그 날 서로 헤어지고나서 인사만 하고 전 연락하지 않았습니다.
Grd asky
라고 생각할 정도로 서로 1주일 동안 연락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금요일 제게 전화가 오더라구요.
왜 전화도 안 받냐구요..
네 헤어지던 날 저한테 전화를 했는데 .. 주머니에 넣어놔서인지 못 봤던거였습니다...
미안하다고 사과하는데
미안하면 강남으로 나오라는겁니다.. 뜬금없이 -_-;
돈이 없으니 '왜?' 냐고 묻게 되더라구요.. ㅜㅜ
당시에 제가 아르바이트를 막 그만 두었을때라 금전 여유가 별로 없었습니다. .. 잔고가 한 5만원 있었나..
당시에 제가 머리를 굴려굴려 말한 표현은 ..
'나 총알이 없어.. 였습니다.'
그게 무슨 말인진 모르겠는데 30분 내로 나오라는 말에 결국 강남으로 나갔더랬죠...
그리고 그 날 경제적 계급의 차이를 느끼게 됩니다..
글이 지루해지네요 ㅠㅠ
다시 더듬*-_-* 자면
첫날은 타짜만 보고 금방 헤어졌더럤죠.. 그때가 10월 초쯤이니 약간 쌀쌀 했던거 같아요
그 날 서로 헤어지고나서 인사만 하고 전 연락하지 않았습니다.
Grd asky
라고 생각할 정도로 서로 1주일 동안 연락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금요일 제게 전화가 오더라구요.
왜 전화도 안 받냐구요..
네 헤어지던 날 저한테 전화를 했는데 .. 주머니에 넣어놔서인지 못 봤던거였습니다...
미안하다고 사과하는데
미안하면 강남으로 나오라는겁니다.. 뜬금없이 -_-;
돈이 없으니 '왜?' 냐고 묻게 되더라구요.. ㅜㅜ
당시에 제가 아르바이트를 막 그만 두었을때라 금전 여유가 별로 없었습니다. .. 잔고가 한 5만원 있었나..
당시에 제가 머리를 굴려굴려 말한 표현은 ..
'나 총알이 없어.. 였습니다.'
그게 무슨 말인진 모르겠는데 30분 내로 나오라는 말에 결국 강남으로 나갔더랬죠...
그리고 그 날 경제적 계급의 차이를 느끼게 됩니다..
글이 지루해지네요 ㅠ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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