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 하시는 분들에게는 해묵은 논쟁일 것 같긴 한데요. (..) 이번에 일본 여행을 갑니다. 도쿄 주변에 하네다 공항과 나리타 공항이 있는데요. 김포 - 하네다 노선이 인천 - 나리타 노선보다 7만 원 비쌉니다. 대신 하네다 공항은 도심 가까이에 있어서 시가지 접근이 원활한 편이고요. 대충 편도로 1시간 정도 차이 난다고 들었습니다. 여러분은 두 공항 중 어느 곳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일본 여행 하시는 분들에게는 해묵은 논쟁일 것 같긴 한데요. (..) 이번에 일본 여행을 갑니다. 도쿄 주변에 하네다 공항과 나리타 공항이 있는데요. 김포 - 하네다 노선이 인천 - 나리타 노선보다 7만 원 비쌉니다. 대신 하네다 공항은 도심 가까이에 있어서 시가지 접근이 원활한 편이고요. 대충 편도로 1시간 정도 차이 난다고 들었습니다. 여러분은 두 공항 중 어느 곳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자기의 이름을 써넣음. 또는 써넣은 것.
도쿄위주로 여행가서 그런가 ㅎㅎ
from CLIEN+
김포공항이 집에서 15분 거리인지라....
일본여행은 시간을 짧게 갔다오다보니 비행기 스케줄이 은근 중요하더군요
저는 시간이..많아요 ㅠㅠ
나리타 - 도쿄 시내까지 들어가는 공항철도 왕복 비용 (스카이라이너의 경우 최하 5만원 정도 잡아야하고 나리타 익스프레스도 최하 그 이상 잡아야하니)
서울에서 인천 공항까지 왕복하는 비용 (최하 6~7천원 정도에서 많게는 2만원 정도)
공항에서 도심까지 들어가는 비용을 생각하면 그게 그거더라구요. (근데 김포공항까지 집에서 15분 거린데 김포로는 국제선 타본적이 없다는게 함정 ㅠ)
근데.. 이거 추천글인가요???
저도 왠만하면 하네다로 들어가는 편입니다만...
단순 관광이고 돈 절약해야한다면 LCC타고 나리타죠...
하네다가 가깝고 하지만 동경 동북쪽에 숙소를 잡는다거나하면 나리타가 그리 시간적으로 밀리는것도 아니고말입니다.
시간대비해서 7만원이면 무조건 하네다
나리타겠죠.
인천나리타가 나은 점은 인천공항 면세점 하나뿐이라 생각하는 1인
조금이라도 여행시간을 늘리려면 김포-하네다로 가야죠
김포는 완전 버스 터미널이죠.. 바글바글..
몇년전 하네다 거지같을때는 나리타쪽을 선호했는데 요즘은 하네다쪽이네요.
그런데 인천공항가는 버스가 바로 집 앞에 있어 여기에서 공항 오고가는거 생각하면 나리타가 좋기도 하고..
나리타-도쿄JR 1000엔+a~ 1~2시간
김포공항 - 서울중심부까지 천원남짓+
인천공항 - 서울중심부까지 5천원+ , 대부분 서울에선 김포가는 시간 +30분~1시간
하네다-김포의 메리트가 너무나 뛰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