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절대로 웃으면 안되는 공항.
2012 절대로 웃으면 안되는 열혈교사.
우연히 구하게 되어서 봤는데..
무한도전처럼 다섯명의 멤버가 하루동안 미션을 수행하는데, 절대 웃으면 안됩니다. 웃으면 엉덩이 한대씩 맞아요..;
말장난 하는것도 그렇고, 멤버들이 웃음을 참다참다 결국 빵 터졌을때의 상황도 그렇고..
너무 웃깁니다. ㅠㅠ
아무래도 전 이런쪽 개그가 맞나봐요..
정말 오랜만에 숨넘어가게 웃어봤습니다. ㅠㅠ)b
ps. 혹시 일본 코미디 방송 추천은 없을까요?
여관, 온천, 고등학교, 경찰, 병원, 신문사, 호텔맨, 스파이, 공항, 교사 순이죠....
개인적으로는 온천하고 병원 편이 제일 재밌었던 것 같네요....
원래껄 알고 있으면 진짜 뒤집어집니다..
그 유명한 골룸 복장도 거기에서 나온것이구요.
from CLIEN+
개인적으로는 마츠모토 혼자 여관 간 것도 좋아합니다.
그리고 윗분 말씀처럼 일본 연예계를 잘 알고 계시면 더 재미납니다!
코미디 방송은 어떤 장르를 좋아하시는 지요?
일본에서 주로 버라이어티라고 불리는 방송들은
프로그램마다 컨셉이 있으며 대부분 매주 다양한 기획으로 방송 합니다.
버라이어티 토크 좋아하시면 아메토크도 괜찮고,
일본어를 잘 하신다면 종종 특집으로 하는 스베라나이하나시라는 방송도 좋습니다.
최근 인기 있는 콩트 프로그램은 히카루의 정의라는 방송이 있고요.
(제 취향이 아니라 그런지 전 잘 안봐지네요)
전 버라이어티 쪽도 좋지만 네타(만담이나 콩트 등) 방송을 더 좋아합니다.
몇년 전에는 네타 방송이 많았는데 지금은 많이 없어졌어요.
전 돌고 돌아 요즘은 쇼텐(笑点)이 제일 재미있네요 ㅎㅎ
옛날 레전설 콩트 방송이라면 다운타운이 나오는
곳츠에에칸지(ごっつええ感じ) 보세요.
하지만 지금보다 수위가 더 높아서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겠네요
길잡이 삼아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
폐여관 1박2일 편이었죠...아마도....
술래잡기도 재밌긴 했었는데...
네이버 카페 가입하셔도 좋을 겁니다.
お笑いの神様がよく下りる
라는 곳이 국내에서 가장 정보가 많을 겁니다!
(예전에 비하면 많이 죽었네요...ㅠㅠ)
이시리즈에서 이제 남성성기 노출해서 웃기는건 아무렇지도 않는 게 되버렸죠
최신보다 과거작이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