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에 대가를 바라고 해야 할까요? 지도층 또는 현실이 기대에 못미친다 하여 나라를 버리겠다는 것은 감히 '틀린' 생각이라 단언합니다. 임진왜란 이후 지도층이 국가 비상 시에 삽질한 건 익히 다 아는 사실이고 그때도 나라를 지킨 건 우리같은 평범한 백성이었습니다. 그분들은 지도층이나 현실에 대한 분노가 없어서 그랬을까요? 36년이나 나라를 잃어버리고도 나라가 없어도 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다시 한 번 곰곰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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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우리나라에서 참전용사에게 어떻게 하고 있는가, 애국자들이 어떻게 되었는가 생각하면 이해 못하는것도 아니라...
일단 아직 하지도 않은 사람들에게 지탄하기에 앞서..
먼저 실행에 옮기신 선대 어르신들에 대한 비난이 우선해야할것 같군요..ㅎㅎ
도망가고 싶은 사람들은 이미 한국을 뜬 사람들이죠..
나중에 잘살수 있는 환경이면 애국자 하고 아니면 안하겠다는 말씀이신가요??
그전에 몸소 행동으로 옮기신 선배 분들에게 손가락질해야하는게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