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 사람이 누군지 궁금해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거든요.
자신이 사진와 영상을 올렸다고는 하지만...
그걸 바탕으로 그 사람이 누구인지 찾는건 다른 것이라고 봐요.
찾아서 한번 해보려고 했던 것일까요?
그런 사진 올린다고 해서 쉽게 해준다는 보장은 없는데요.
전 그냥 그 사람이 그 자료만 올렸으면 그 것만 보면 되지...
뭐하러 공개하지도 않는 걸 찾아서 보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되더군요.
그런데 이런 생각이 간혹 사람관계에선 좀 어렵더군요.
전 어지간하면 친구만 관심있거든요.
그 부모님이 어떻고, 가족들이 어떻고, 그 친구들이 어떤지 별로 관심이 없어요.
친구 스스로 연결고리나 정보를 주지 않는 이상 물어 보지 않거든요.
물론 경사나 조사는 다른 루트로 해서 들어와도 챙기긴 하는데...
그 친구 이외에 것에 대해선 관심이 없는게...
다른 사람들에겐 그 사람에 대해선 관심이 없거나...
별로 안 친하다고 생각을 하더군요.
간혹 해당 당사자도 그렇게 생각하기도 하고요.(그래서 서운해 한적도 있지만요.)
솔직히 제가 그 친구의 주변을 보고 그 친구와 친하게 지네는 것도 아닌데...
뭐 하러 관심을 가지는지 이해를 못했거든요.
(요즘은 슬슬 이해가 되고 있어요.
친구의 습성 하나하나를 좀 더 빨리 이해 할 수 있더군요.
주변을 살펴 보면요. 물론 편견이 절반 이상 포함이 되어 있겠지만요.)
아무튼 간혹 이런 사건이 터지거나 하면....
내가 이상한 사람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군요.
사람관계 잘해야 할 텐데요. ㅠ_ㅠ 사람관계는 너무 어려워요.
아글을 잘못 읽었습니다. 저도 그게 왜 궁금해하는지 이해안가요.. 신상터는것도 이해안가죠...
공개하지 않은 것을 찾는건 저로선 이해하기 힘들더군요.
다만, 한가지 성품을 기준으로 봤을 때 그 성품에 대한 한 시대가 합의하는 평균이 존재할 뿐입니다.
제가 그걸 부합하지 못해서 힘들어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더군다나 찾아서 사람 한명 이상하게 만드는 거 말곤 뭐가 있을까요?
전 제이야기를 전혀 하지 않을 뿐더러 절대 개인적인 일을 묻지도 않거든요.
/으아닝님 사진영상은 그 여자애가 올렸지만 그걸 보고 그냥 이쁘네 하고 넘어가면 될일을 굳이
어디사는 누구인지 찾아서 여기저기 퍼나를 필요는 없다는거죠.
본인이 이름을 밝히고 싶지 않으니 안적었을텐데 그걸 굳이 찾으려는 사람이 이상하다고 생각되구요.
그렇다고 요구하진 않는데...
다만 이야기 해주는게...
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서 해주긴 하는데...
간혹 꼬리를 무는 질문에 당혹스럽긴 하더군요.
from CLIEN+
뭐 저도 그런거 솔직히 좀 많이 싫어하는 편입니다.
심지어 님의 시그내쳐 글귀도 제가 좋아하는 글귀네요ㅋ
구지 궁금해 하지 않아도 되죠.
from 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