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에어매니지먼트2 입니다.
삼국지 시리즈를 정말 사랑했던 저는
삼국지, 에어매니지먼트, 심시티가 제인생 베스트 게임입니다.
심시티는 얼른 최신작 나와줬으면 좋겠고
(베타떨어져서...ㅠㅠ 3월 5일이 너무 멀어요 ㅠㅠ 예약도 했는데 ㅠㅠ)
삼국지는 어째 산으로 가는거 같고 (이번 12편이 특히 심한듯...)
에어매니지먼트는 아직도 DosBOX 깔고 가끔 합니다.
비슷한 게임인줄알고 에어라인 타이쿤 2 정품으로 샀다가 딱 30분 플레이해보고 껐습니다 ㅠㅠ
왜 시리즈를 안만들까요.. 하아...
삼12를 그따위로 만들다니...
양심은 있는지 한국판매 안하더라구요 -_-
더 암울하죠.
삼 11이 세이프디스크로 해킹이 쉬운건 누구나 아는 사실인데
그 부분에서 왜 서구권에서 사용하는 온라인 인증방식을 안쓰는지 모르겠어요.
요새는 온라인 인증방식이 상당히 괜찮던데....
덕분에 스팀 라이브러리는 빵빵....;;
from CLIEN+
몇일동안 중독되서 할만한 게임입니다.
제작자가 밝히기를 에어메니지먼트2를 너무 재밌게 해서 확장 계승시켰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도스시절에 에어메이니지먼트2를 재밌게 했었고, AIR TYCOON2 도 재밌게 즐겼습니다.
비행기는 A380 도 나옵니다. 하지만 요넘은 수지타산 맞추기가 쉽지 않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