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머리중에서도 조금 긴머리는 괜찮은 편인데...
짧은 남자 머리는 이해도(?)가 떨어지는것 같아요.
또 과감성(?)도 떨어지는거 같고요.
전부는 아니겠지만..
삭발 해달라고 하면 깜짝 놀라는 분들이 있네요.
남자분들은 네~하고 그냥 팍팍 밀어 버리는데...
커뮤니케이션이 안되니 나중에 머리가 산으로 갑니다.
이건 삭발도 아니고 스포츠도 아니고
독고탁 머리...
남자 머리중에서도 조금 긴머리는 괜찮은 편인데...
짧은 남자 머리는 이해도(?)가 떨어지는것 같아요.
또 과감성(?)도 떨어지는거 같고요.
전부는 아니겠지만..
삭발 해달라고 하면 깜짝 놀라는 분들이 있네요.
남자분들은 네~하고 그냥 팍팍 밀어 버리는데...
커뮤니케이션이 안되니 나중에 머리가 산으로 갑니다.
이건 삭발도 아니고 스포츠도 아니고
독고탁 머리...
남자머리의 생명인 '옆머리처리' 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여자미용사가 별로 없죠.
그래서 저는 항상 남자미용사나 아줌마미용사를 선호하는 편인데,
단순히 미용사가 이쁘다는 이유로 헤벌레해갖고 돈은 돈대로 비싸게주고 머리는 그지같이 하고 다니는 남자들이 주위에 많아요.
제가 다니는 미용실을 가는길에 스쳐지나는 미용실만 수백개가 될텐데, 그 많은 미용실중에 맘에 들게 자르는데가 얼마 없다는게 안타까운 일이죠.
실력 모자른 여자미용사분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심하다 싶을정도로 뜨는 옆머리도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다운펌해주시고...
이런저런 스타일에 대해 조언도 해주시는데 여자친구가 매우 만족스러워 하더라구요.
from CLIEN+
척하면 척하는...
기술적인면은 잘 모르겠는데 교감이 쉽습니다
남자가 여자심리 잘모르는것과 여자가 남자 심리 잘모르는것..이것과 비슷하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