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나 지인이 소개팅을 해주겠다고 해서 사진을 보거나 얘기를 들어봤는데 자기 타입이 아닌 경우에...
거절하시나요?
저는 소개팅 제의 들어왔을 때 거절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그냥 다 하겠다고 하는데 언젠가부터 좀 이건 아니다 싶어서요 ㅋ
잘 거절하는 법 있나요? ㅋ
from CLIEN+친구나 지인이 소개팅을 해주겠다고 해서 사진을 보거나 얘기를 들어봤는데 자기 타입이 아닌 경우에...
거절하시나요?
저는 소개팅 제의 들어왔을 때 거절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그냥 다 하겠다고 하는데 언젠가부터 좀 이건 아니다 싶어서요 ㅋ
잘 거절하는 법 있나요? ㅋ
from CLIEN+:-D
이도저도 안되면 주선자의 성별에 관계없이 오래전부터 주선자를 몰래 사랑했다고 하시면됩니다.
이미 있는것도 한 몫하겠지만
앞으로도 소개팅은 안할겁니다
사진도 안보고 이름이랑 나이랑 종교만 물어봐서 어떤 사람인줄도 모르니까요
근데 이런거랑 다르게 그냥 나 챙길 여유도 없어서, 혹은 이전의 상처가 덜 아물어서
등등의 이유로 사진도 안보고 거절한 경우도 있습니다.
마음에 안드는데 억지로 만나는건 서로 손해에요. 주선자만 사이에 끼구요.
처음에 몇번 거절했더니 인제 해준단사람도 없긴 하네요 ㅠ.ㅠ
애프터도 안내키면 거절.......했습니다만 왜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 *
from 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