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일본 오갈때...입출국 할때 직업 적는 란에다가...뭘 적어야 하나 ...하다가 생각난건데...
회사원 .....이란것도 직업일까요?
그냥 회사에 피고용된 그냥 피고용인 일 뿐인데 말이죠....
생각은 예전에 났는데......
아웃백 가서 밥 먹은거 후기 적고 치즈케잌 쿠폰 받으려고 설문조사 해주다보니....
지금은 지도 화면 띄우고 앗백 오기전에 있던 위치, 앗백 다음에 간 위치 까지 묻던거 보고 과거가 생각나서 써보네요...
결론은 지금 무쟈게 심심하다는 사실.......
더 정확히는 어깨 결리고 머리 아파서 멍~~~하니 일 못하고 있는 상태네요...
일본에서도 직업으로 생각하지 않나요?
1번 출장 시 마라토너
2번 출장 시 개그맨
으로 쓴...
뭐랄까.....회사원 이란건 그냥 피고용인이고..
제경우...비즈니스맨이라고 영어로 적어야 하나 엔지니어라 적어야 하나...고민했었네요..
많은 회사원들이 적성에 안맞으면 직업이라고 못 하겠죠.
출입국관리하는 국가 입장에서는 어떤 의미에서 저걸 물었을까나..싶기도 하고 말이죠..
회사원으로 해도 보통 사무직으로 생각하고 넘어가긴 합니다만...
회사원도 엄연히 직업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