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당연히 입 가리고 하는건줄 알았는데 옆자리 앉은 사람은 바닥에 뿌려버리는군요.. 아 딴건 몰라도 침냄새가 나서 뭐라 하고 싶은데 이런 사소한거까지 얘기해야 되나 싶기도 하고.. 음.. 사회생활은 어렵군요;;
제일 어이없는 반응이었어요.....
from CLIEN+
기침이나 재채기 나올거 같으면 외투 안에다
하거나 팔 접히는 부분에다가 해요. ㅎㅎ
미국에서 처음에 꾸사리좀 먹어서 습관됬네요...
from CLIEN+
하다보니 잘되더라구요. 그럼 손에도 침이 잘안뭍거나 그러는.ㅎㅎ
손으로 막으면 감염 전파의 위험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만 처음 배웠을 때 잠깐 하다가 어른은 아무도 안 가리는 걸 보고 포기합니다.
인간이 이타적이라는 이야기 실감 전혀 못합니다.
손에 묻은게, 문고리, 손잡이등에 다시 묻어 2차 전파를 합니다.
고로.. 고개 돌리고 어깨나 팔로 막고 하는게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