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눈 마주치는 이야기 나왔는데...
우리나라는 이게 독특 한거 같아요.
만약 모르는 남자분들이 눈이 마주치고 서로 몇초간 계속 본다면...
젊은 사람들 사이에는서는 더 할거 같고
" 뭘 꼬라봐? "
이렇게 진행 될거 같네요.
한쪽이 시선을 피하지 않는 이상..
제 경험으로만 봤을때 미국에서 눈이 마주치면 그쪽이 먼저 "하이~" 하고 웃어 주던 기억들이 납니다.
이거 왜 그런걸까요??
왜 남의 눈을 쳐다 보는게 싸움으로 까지 번질일이 되는 건지...
이해가 잘안되네요.
근데 가끔 상대방이 윙크하는데...
이건 꺼림직;;;;;
from CLIEN+
맹군데요...
이 유머를 초딩땐 이해를 못했던 ㅋㅋ *
인간도 동물이긴 하지만ㅋㅋㅋㅋㅋ *
웃으면서 쳐다봐도 확실히 우리나라는 좀 부정적으로 보죠
기타 해외는 웃으면서 보면 눈인사나 하이~ 하고 지나가던데ㅋㅋ
제가 보기엔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 많이 쓰는
우리나라의 고유 특성(?)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
유학생 친구한테 안녕? 잘지내니? 이런식으로 영어로ㅜ인사했다가
싸늘한 시선이 돌아와서 상처받았다고 하던데 -_-
울나라가 모르는사람한테 인사받으면 당혹스러운게.. 그게 문화라서 ⓗ
개네들에겐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거라 이런 사소한 마찰에서 적대감이 없단걸 증명해야된단,,,,
어른 눈 똑바로 쳐다보고.. 이런 말이 아직도 나오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바로 What the FXXX are you looking at? 나오던대요.
저는 자동적으로 하이~ 안녕~할 거에요.
@ Like 8 Spir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