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절에서 하는 불교 대학이라고 있습니다.
초심자를 위한 기초 교육이라 보시면 되구요, 동기끼리 친하게 지내는 경우도 가끔? 더러? 있는 모양입디다.
유의해야 할 것은, 절이던, 불교 대학이던, 초보자는 무조건 큰 곳으로 가야 합니다.
절도 다니다 보면 인간 관계가 엮기기 때문에 큰 곳에는 혼자 가만 지내면 되는데, 작은 곳엔 그럴 수 없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한때 포교사였습니다. 일단 불교는 부처님이라는 한 뿌리에서 많은 갈래로 나뉘었습니다. 한국 불교는 부처님 말씀보다는 아무래도 전래과정에서 도교 민간신앙 힌두교 라마교등등이 많이 섞여 있습니다. 따라서 윤회를 바라보는 입장도 삶과 죽음, 정도를 바라보는 입장이 다 다릅니다. 어떤 강한 믿음과 세속적인 종교를 원하신다면 주위에 있는 절이나 조계사나 화계사를... 보다 마음의 평화와 이성적인 판단, 그리고 도반을 만나시고 싶으시면 정토사나 강남의 신흥 사찰들을... 보다 부처님 말씀을 원하고 원론적인 이론과 수행을 원하시면 보리수 선원같은 미얀마계열 사찰을 찾으시면 됩니다. 모두 새신자 과정이 있으며 나이에 맞는 모임들이 있습니다. 쪽지 주시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from CL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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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질게
절에 가는 것보다 그냥 책을 계속 읽어보시는 것이 나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불교는.. 희한하게 불자들이 부처에게 소원을 비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울이시면 조계사/봉은사가 있죠...
그밖에도 서울 시내에 꽤 많아요..
지방이시면 조금만 관심 갖으시면 지도에도 다 표시되 있습니다
가셔서 차한잔 마시면서 담소 나눠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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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자를 위한 기초 교육이라 보시면 되구요, 동기끼리 친하게 지내는 경우도 가끔? 더러? 있는 모양입디다.
유의해야 할 것은, 절이던, 불교 대학이던, 초보자는 무조건 큰 곳으로 가야 합니다.
절도 다니다 보면 인간 관계가 엮기기 때문에 큰 곳에는 혼자 가만 지내면 되는데, 작은 곳엔 그럴 수 없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누가 금강경 추천해 줘서 읽었는데 어렵고.....
저도 가톨릭인데, 한때 방황할 때 티벳트 불교 서적을 읽어 보니 마음이 편안해 지더라구요.
한문과 한글 번역본을 같이 읽으시면
어느정도 불교에 대해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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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즉문즉설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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