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저도 생각해보니 매일하네요.
뭣하면(담배냄새가 몸에 배든지 고기냄새가 배든지 하면.) 두번까지.
사실 머리를 감는 이유가 큰데 머리만 감으니까 귀찮고 옷에 물 튀는거 싫고해서 물만 묻히는? 샤워를 합니다.
비누칠까지는 이틀..보단 삼일 정도에 한번 하네요.
집에서 안나가면 비누칠은 사일정도에.
음...
여름이면 뭐 두번이 뭡니까 하루에 5-6번도 할때가 많은데;
속옷도 매일 수준이 아니라 땀차면 그냥 하루에 두세번도;
확실히 겨울과 여름은 패턴이 너무 다른거 같아요;
단 집이 추우면 샤워하기가 많이 꺼려지죠.
조금 과장하면 보일러 만땅 틀어도 옛날집이라 가스비만 많이 나오고 눈꼽만큼 따뜻함을 느낄정도.
제가 이상한거였군요......
근데 머리 감는건 오히려 아침보다 밤에(먼지라든지 두피에 쌓인 이물질 떄문에)하는게 좋다지만
전 그래도 계속 아침에 하네요.
...그래서 탈모인가!
아무리 그래도 땀도 안나고 몸이 건조한데 거기다 샤워를 할 생각은 잘 안들어서..
그래도 매일 잠 깨려면 샤워를...
그래도 물 뜨겁게 하고 지지면 좋긴 좋아요. 아침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