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 글에 진지하게 댓글로 달려있던데요..
저는 술 좋아하는 남자 싫어하지 않는데..ㅡ.ㅡ?
술마시고 사고치면 위험한거지만.
아닌 경우도 있잖아요
전 이미 편한 형님, 편한 동생, 편한 친구가 되어있을뿐이고!
__withANN*
저는 술 좋아하는 남자 싫어하지 않는데..ㅡ.ㅡ?
술마시고 사고치면 위험한거지만.
아닌 경우도 있잖아요
전 이미 편한 형님, 편한 동생, 편한 친구가 되어있을뿐이고!
__withANN*
저는 그냥 편한 ㅎㅎ *
술 취하기전에 적당히 끊거든요.. *
역시 진리의 CBC 같아요.
ㅋㅋㅋ *
저두 몇번 정줄놓고나서는 술 좀 오른다 싶으면 적당히 안마십니다. ㅇㅅㅇ *
같이 즐기고 마실 수 있으니까요.
다만 술이 건강을 헤치는 부분이 상당히 있으니;; 자주 마시면 좋지 않다는 생각은 합니다.
저도 주량을 줄은걸 느꺼요.. ㅋㅋ 앉은자리에서 소주3병 정도는 기본이었는데.. ㄷㄷ
2병만 마셔도 상당히 힘들고.. ;ㅁ; 2차는 가기 싫고.. ㄷㄷ
저는그냥 술자리에서의 분위기가 좋아서 그런거 같아요 ^^ *
저는 주량이 약해요! *
술을 좋아한다->술을 많이 마신다->몸을 못가눈다->위험에 노출된다
라고 생각을 하니까요..
제 여친도 술을 좋아하고 위의 테크를 타는지라..상당히 많이 싸웁니다..ㅠ.ㅠ
제가 서울에..여친이 부산에 있는지라 술을 마셔서 헤롱거려도 제가 데려다 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니..
자신의 여친이 술 좋아하는 걸 좋아할 만한 남자는 잘 없죠..
그저 알고지내는 여자아이가 술 좋아하는건 분위기 잘 맞춘다고 좋아하긴 할 지 모르겠지만요.;;
술을 먹여서 뭔가 이루려는 음란마귀씌인 남성들이 옆에 많이 꼬여있다는점때문에
걱정이 된다는점이죠.
적당히 자제력있게 마시고 이성을 놓지않고 지킬선을 지킨다면 싫어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ㅁ'
가끔 마음이 착찹해요 ㅋㅋ *
참 맛탕군님 술해독능력 10%만 저주시면 안되나요? *
술만 마시면 꼴레라(!)가 되어 정신줄도 연락도 끊기고 밤새 마시고 그런 스타일이었던지라
(다음 날이면 백배사죄 등...그러고 또 술마시고....이게 완전 사람 고문하는 행위라는....)
술 아예 안 마시는 지금 마눌님이랑 결혼했습니다.
하지만 저도 술 안마실 때는 정말 안마셔요 ㅋㅋ *
술이 떡이 되도록 마시는거 좋지 않아요 *
얌전히만 마신다면 ^^
후자의 경우 싸우고 뭔가 깊은 대화를 하려고 해도 술을 전혀 안하니 나혼자 술주정하는 기분 들더란...
from CLIEN+
면 곤란합니다. ㅇㅅㅇ
술을 많이 먹는 여자<< 였던거지 좋아하는 여자라고 댓글을 달지는 않았 ...
적당히 같이 즐기는건 언제나 환영이겠죠 ㅋㅋ
싫어하는데 많이 마실 이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