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여자칭구가 있으신가요?^^
있으시다면요...
전 여친이랑 사귄지 두달정도 되었는데요.
보통 일주일에 2~3번 만나요.
처음에는 주로 제가 차를 가지고 만나서 항상 거의 집앞까지 데려다 주고오고 헀는데요.
회사에서 끝나고 평일에 만날때는 주차나 기타여건들때문에 차를 안가지고 만납니다.
그래도 항상 여자칭구는 제가 집까지 바려다 주는것을 당연하다라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평일에 만나서 밥먹고 차마시고 놀다보면 10시넘고 여자칭구가 신림에사는데 여친 집에 버스 지하철 환승하면서 대려다 주고 그쪽에서 저희집까지는 교통이안좋아 버스타면 3번은 갈아타야하고 한시간도넘게 걸리네요~
처음에는 즐거웠는데 어제도 12시넘어서 귀가하고 그러니 넘 피곤하고 슬슬 만나는게 부담스러워지는거 같습니다.
제가 아직 그녀를 많이 안좋아하는걸까요?
이런이야기를 여친에게 하자니 남자가 쫌생이같고 그래서 이야기 못하겠는데
부담되는건 사실이네요~ ㅜ ㅜ
지금 여친이랑 사귀면서 한번도 집에 안 대려다 준적이 없는거 같아요~
__withANN*
있으시다면요...
전 여친이랑 사귄지 두달정도 되었는데요.
보통 일주일에 2~3번 만나요.
처음에는 주로 제가 차를 가지고 만나서 항상 거의 집앞까지 데려다 주고오고 헀는데요.
회사에서 끝나고 평일에 만날때는 주차나 기타여건들때문에 차를 안가지고 만납니다.
그래도 항상 여자칭구는 제가 집까지 바려다 주는것을 당연하다라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평일에 만나서 밥먹고 차마시고 놀다보면 10시넘고 여자칭구가 신림에사는데 여친 집에 버스 지하철 환승하면서 대려다 주고 그쪽에서 저희집까지는 교통이안좋아 버스타면 3번은 갈아타야하고 한시간도넘게 걸리네요~
처음에는 즐거웠는데 어제도 12시넘어서 귀가하고 그러니 넘 피곤하고 슬슬 만나는게 부담스러워지는거 같습니다.
제가 아직 그녀를 많이 안좋아하는걸까요?
이런이야기를 여친에게 하자니 남자가 쫌생이같고 그래서 이야기 못하겠는데
부담되는건 사실이네요~ ㅜ ㅜ
지금 여친이랑 사귀면서 한번도 집에 안 대려다 준적이 없는거 같아요~
__withANN*
만약 있다면 집까지 데려다줄 것 같은 느낌...
직장인이면 피곤해 죽겠는데 매일 먼곳까지 바래다 주는 것도 고역이죠
더군다나 상대가 그걸 당연하게 여긴다면 저는 바로 바이바이 합니다
정말 벼슬도 아니고 말이죠 *
오래 만나고 싶으시면 뭔가 지쳐가는 느낌이 든다면, 솔직히 말하고 함께 해결할 방법을 찾는게 좋아요~
나를 위해 노력한다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것도 적당히 해야죠 남자도 사람인데..
너무 안데려다줘도 그렇고
너무 자주 데려다줘도 그렇고 =.,=;;
근데 12시에 귀가면.. 여자입장에선 신경쓰이긴하겠네요.. 안그래도 흉흉한 세상에..
집도 신림..이면 =.,=a
조르고 졸라서 환승역 까지만 바래다주고 와요
차 가지고 만나는 날은 큰길 까지만 ㅠ
아침에 출근할때 집부터 회사까지 데려다 주고
퇴근할때 회사에서 집까지 데려다 줬었죠
사귀는 동안 매일 데려다 줬습니다.
한달만 사귄게 함정.
좋아하고 안좋아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몸이 피곤한겁니다..
서로 대화가 필요합니다..
백수청년님 말처럼 함께 해결할 방법을 찾아보세요.
1년 넘게 사귀고 있고요
항상 집 현관 열고 들어가는 것까지 보고 옵니다;;
"비겁한 변명이십니다!!!"
그냥 헤어지고 싶은 변명거리를 지금 작성자가 슬슬 준비하고 계시나 봅니다.
지하철 절반쯤 바래다줫구요
여자는 그걸 배려라고 받아들이고 고맙다고 생각해야하는것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안그러길 바래봅니다. 이도저도 싫으시다면 신림에서만 만날수밖에 없겠네요.
힘들긴 하지만 그래야 안심이되고 또 그럼 뽀뽀라던가 아님 더 찐한것(?) 같은 보나스도 있어서 꼭 데려다 줬죠 ㅎㅎ ⓣ
전 대방 남친 분당
from CLIEN+
from CLIEN+
상대방이 일찍 출근하는 사람이라 더 그렇구요. 대신에 각자 집 가까운 쪽에서 번갈아 가며 만납니다.
연애 4년 9개월째.
싸우자!
저는 데려다 줄 상황에는 꼭 데려다 줄려고
노력할겁니다?! *
어제 제가 집에 일이있는걸 아니깐 오늘은 안데려다줘두되........이러던데....
이거 맨날 데려다 달라는......
만남의 횟수를 줄여야겠어요....나도 사람이라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