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플필 사진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고 생각해요
물론 전부는 아니겠지만 일정 부분이요...
그게 적중하는 경우(?)도 있구요(책: 스눕 참조)
머..그 개인을 알아가는 부분적인 단서라고 전 봐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 자기 얼굴 하나도 안올리는 여자애들보면 좀 어두운 구석이 많더군요. 먹는거만 주구장창 올리는 애들은 삶이 힘든편이고;;; 그 작은 플필란에 확대하지도 않으면 보이지도 않을 복잡한 사진 올린애치고 센스 있는 넘 본적이 없네요...기타등등)
물론 전부는 아니겠지만 일정 부분이요...
그게 적중하는 경우(?)도 있구요(책: 스눕 참조)
머..그 개인을 알아가는 부분적인 단서라고 전 봐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 자기 얼굴 하나도 안올리는 여자애들보면 좀 어두운 구석이 많더군요. 먹는거만 주구장창 올리는 애들은 삶이 힘든편이고;;; 그 작은 플필란에 확대하지도 않으면 보이지도 않을 복잡한 사진 올린애치고 센스 있는 넘 본적이 없네요...기타등등)
그리고 자기자신에 대한 과한 자신감도 살짝 엿보입니다.
정도는 어느정도는 괜찮겠지만 방향이 잘못돼있으면 욕먹기 딱좋으니까 조심하세요~~^^*
취미생활을 즐기고 있는 사진 (카톡2) 를 올렸는데 어떤 심리일까요..?
카톡2는 숨겨저서 몇몇 인원만 보고 보통은 카톡1을 봅니다
친구 추천에 맨날 나와요 ㅠ
from CLIEN+
from CLIEN+
사람은 기본적으로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고자하는 심리가 있는데
(클량은 인증타임이 대표적>)
페북이나, 카톡 같은 경우 자신의 존재를 풍경사진이 아닌 자신의 인물 사진을 올린 다는건
그만큼 외모에 대한 자신감 내지는 자기 만족도가 상대적으로 높다고 볼 수 있죠.
실제 풍경사진을 올린사람도 자신의 프로필 사진이 남들것과 비교했을 떄 괜찮아보일 정도의 사진이
찍히면 카톡 프로필 사진에 올리기도 하구요.
이쁜애들보면 대부분이 풍경사진이나 기타사진으로 올릴 때 보다 본인의 사진을 올리는 비중이 훨 씬
높을 거에요. 상대적으로 자기얼굴 사진을 하나도, 한번도 올리지 않았따면 그만큼 자기애 적인 부분
이나 외모의 자신감이 결여된거로 해석 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카톡에 정말 무관심하다던지말이죠.
카톡도 사람이 하는거라 자연히 심리적인 부분으로 해석할 수 있는 여지는 많은 것같아요.
물론 확대해석이나 일반화시키는 건 조심해야지만요.
근데 또 자기 얼굴 한번도 올리지 않을 정도로 자신감이 부족해보이는 분들은 또 다른 영역의 다른 분야에서 자존감을 회복시킬 정도의 결과물들을 또 만들어 내더군요~
불편한 진실인거죠. 그런데 본인은 받아들이기 싫으니까 이런 글들에 대해 화가나는거겠고요
뭐 아닌경우도 있겠죠
카톡 깔아만 놓고 별 신경 안쓰는 경우
웃고갑니다
저 같은 사람들도 많을꺼라 봐요.
그렇다면 반대로 남들 프로필 일일이 살펴보고 분석하고 성격파악하는건 ... 그냥 그 본인 취향일뿐이지 않나 싶네요
졸지에 어두운놈이 ㅠㅠ
from CLIEN+
플필이 단서가 될 수 있다는게 제가 말하고 싶은거;;;
저의 온갖 상징과 의미와 메시지와 은유의 결정체인 카톡 플필이 급 무색해지네요.
몇년이 지나도록 똑같은 카톡플필쓰는 사람들이 이해안갔는데,
이거였군요. 그냥 신경안쓰는거.